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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간컵 타이완 對 일본전에 나온 희한한 장면입니다.

타이완의 타자인 가오궈칭(高國慶)의 파울볼 타구가 구장 내 벽을 때린 듯 한데 거기서 갑자기 물이 터져나와서 진기한 장면을 연출하였습니다. 재밌게 보세요.


  • 글로우 2010.10.31 22:31

    재미있다고 하면 재미있을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구장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동영상이 아닐까 싶네요.

    경기를 하는 구장이 낙후되서 그런건지 아니면 우연히 쳤는데 터져서 나온건지..

    • Favicon of https://chinesebaseball.tistory.com BlogIcon 대치동갈매기 2010.11.01 03:57 신고

      네~저 구장은 오래된 구장이 아닙니다. 관리보다는 우연한 장소에 우연한 힘으로 딱 맞아떨어졌던게 아닌가 싶네요. 물탱크 있는 곳에 아주 빠른 타구가 맞아서 터진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