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奧/南韓棒球能 台灣能不能? 한국은 하는데 대만은 못한다?

(2008/08/24 15:43)

奧運採訪團/北京報導  올림픽 파견기자단 북경보도

한국야구팀이 이번 올림픽에서 9연승을 거두면서 금메달을 따면서 금의환향하였다. 한국팀을 보면서 점점 좋아지는 분위기로 팀이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새삼 중화(이하 대만으로 칭함)팀의 플레이를 떠올렸다. 한스럽기 그지없는 대만야구는 정말 전력을 다해 화이팅을 해야한다. 그러지않으면 가까운 미래에는 이제 중국에게도 따라잡혀 경쟁을 벌여야 하는 처지로 전락할 지도 모른다.

南韓隊與中華隊一樣,都是在去年12月的亞錦賽失利,然後在今年3月的「八搶三」奧運最終資格賽力爭上游,取得了奧運的參賽資格,也不過才5個月的光景,南韓隊在奧運摘金,中華隊卻敗給中國隊,留下難堪紀錄,同時只能維持著第五名的成績。


韓國人民族性向來剛烈,他們確實是抱著極大的企圖心來北京參賽,他們準備得很充分,球員狀況調整至最佳,全心全力為奧運備戰;比賽時,更可以感受到他們強盛的鬥志與旺盛的求勝企圖心,南韓隊的成功絕非偶然,是他們多年努力的成果。

正當南韓隊全力備戰、全力衝金時,中華隊總教練洪一中卻在抱怨球員在選手村必須自己洗衣服,抱怨相關單位協助太少,抱怨情蒐小組資源不夠,對中華隊的幫助有限等話,輸球之後,又是抱怨賽程不公、球員表現不佳等;看著南韓球員在場中歡慶,再回想洪總的這些怨語,真是令人搖頭、嘆息。

曾帶領中華隊在2006年杜哈亞運贏得金牌的葉志仙表示:「在選手村內當然要自己洗衣服啊,我們參加亞運時就是如此。」洪總的怨語相信是要為球員謀福利,立意很好,但若能打出好成績再來爭取,可能會受到更多的尊敬。

台灣棒球出了王建民、郭泓志等在美國大聯盟表現極佳的球員,確實很值得耕耘,但近年來中華職棒陷入低潮,有球團已表明快撐不下去,基層棒球問題很多,多年來的老問題始終沒辦法解決,再這樣繼續下去,我們跟別人的差距將會愈來愈遠。

國內棒球的問題是一環扣著一環,問題多且複雜,但不是不能解決,就像南韓棒球隊贏得奧運金牌完成「不可能的任務」一樣,需要的就是「決心與毅力」;不要再抱怨東、抱怨西,趕快用實際行動進行改革,讓台灣棒球也可以揚眉國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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