羅嘉仁 傳與紅襪簽約 '뤄지아런' 보스턴과 계약하나?

                          [타이완 대표팀에서 투구하는 모습/羅嘉仁 사진 deyugo님]

 根據在王貞治青棒賽場邊觀戰的球探表示,中華培訓隊投手羅嘉仁,已和紅襪隊簽下合約,這項消息尚未獲證實。
이번에 왕정치배 청소년 야구대회에 관전을 한 MLB스카우터의 말에 의하면 아직까지 정확한 내용의 보도는 없지만 이번 대만 전훈팀의 투수 뤄지아런이 이미 보스턴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擁有速球優勢的羅嘉仁,原本不在八搶三奧運資格賽24人名單內, 他在文化大學與中華隊的練習賽中表現搶眼,救援兩局投出3次三振,獲得總教練洪一中青睞,立即將他召回。
강속구를 가지고 있는 뤄지아런은 원래 지난 올림픽 예선전 대표팀의 24명 명단에는 들어있지 않았지만 그는 문화대학과 대학선발팀의 연습경기에서 보여준 투구가 눈길을 끌었다. 2이닝 동안 구원투수로 나서 삼진 셋을 기록. 대만대표팀 총감독 홍이중의 관심을 끌었고 바로 대표팀으로 소집되었다.  

八搶三奧運資格賽,羅嘉仁最快球速達153公里,成為最稱職的守護神,中華隊能搶下北京奧運門票的功臣之一。
올림픽 예선전에서 최고시속 153Km에 달하는 강속구로 수호신으로 불리게 되었고 대만 팀의 올림픽 티켓 획득에 공헌을 한 선수 중의 하나이다.

羅嘉仁的表現,讓不少球隊心動,運動家、遊騎兵、紅襪都曾表達吸收意願,展開實際接觸行動,價碼過低婉拒,希望打完奧運再說。
그의 활약으로 MLB의 오클랜드와 텍사스, 그리고 보스턴의 스카우터들이 주시하였고 물밑접촉을 통하여 치열하게 경합한 결과 보스턴이 이기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올림픽 출전 후에 다시 얘기하자면서 현 시점에서의 계약을 완곡하게 거절하였다고 한다.

羅嘉仁已被選入中華隊奧運60人名單,目前正隨著培訓隊在美國打練習賽,若狀況調整正常,搶進24人決選名單 應無問題。
이번 대만대표팀 60인 명단에 속한 그는 현재 미국에서 훈련 팀과 컨디션 조절 중이고 정상으로 돌아오면 최후의 24인 명단에 드는 데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在對美國大學明星隊的前3場練習賽中,羅嘉仁兩度登板救援,合計投1局,被敲兩安打,投出兩次三振,失分1分(非責失).
미국 대학 올스타 팀과의 두 번째 연습경기에서 뤄지아런은 구원투수로 등판하여 1이닝을 2안타, 2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막아냈다. 

至於他是否已和紅襪隊簽下合約,據駐台灣的紅襪球探表示,「暫時沒有收到球團通知」,但其他球探都認為 這個消息可能性極高,已透過管道積極確認。
최소한 그가 이번 미국전훈에서 보스턴과 계약을 체결했는지의 여부에 현재 대만에 있는 보스턴의 스카우터는 아직까지 구단의 정식통보는 없다고 말했지만, 다른 팀 스카우터들의 말을 빌리자면 계약 체결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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