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樂天巨人可能來台春訓 

한국의 롯데자이언츠 대만으로 스프링훈련 올 가능성이 있다.
TSNA╱蕭保祥 2008-10-21 18:18
http://n.yam.com/tsna/sports/200810/20081021713641.html
    

韓國職棒人氣球團樂天巨人相中台灣的溫暖天氣,據悉很有可能將於明年初來台春訓,
不排除與中華職棒球隊進行熱身賽。樂天是日韓跨國企業,在日本職棒擁有千葉羅德、
韓職則是樂天巨人。根據地釜山在韓國有「球都」的美名,社稷球場更是著名觀光景
點,可見當地看球風氣之盛,陣中球星為李大浩、孫敏漢。

今年在韓職首位洋監督Jeron Kennis Royster帶領下,樂天睽違多年在闖季後賽,可
惜首輪就遭到三星獅打落。樂天與台灣的交流計畫從2007年初就傳出,當時有意邀請
兄弟象進行友誼賽,不過雙方在經費部分溝通上出現問題,並未成行。

過去海陀虎、三星與KIA虎都曾來台打過熱身賽,樂天今年積極與中職聯絡,詢問關於
來台交流的可能性,態度相當積極,行程可能會排在09年2月左右。


한국의 최고인기구단인 롯데자이언츠가 대만에 봄 훈련을 올 가능성이 있다
라는 내용의 보도입니다. 간단한 기업소개와 주력선수 등을 거론하고 있으며
올해의 성적을 간략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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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史上最大交易 三星30億帶回張洹三
2008-11-14 15:07
http://sports.yam.com/tsna/sports/200811/20081114506963.html

韓國職棒今天(14日)有項大型交易產生,財務陷入危機的「英雄」用年輕王牌張洹三當
交易籌碼,三星獅則是以現金30億韓幣(約合新台幣7124萬元)外加左投朴成勳作為代價,
換來左投張洹三。過去韓職最大交易案,發生在1998年三星從雙鈴獲得金杞泰、金玄旭,
當時附加現金為韓幣20億(約合新台幣4749萬元)。張洹三交易案則是震撼韓職,也代表
「英雄」的財務出現缺口。

明年老將田炳浩將轉任教練後,三星原本相中成為自由球員(FA)的李惠踐,只是他挑戰
日本職棒幾乎成定局,監督宣銅烈隨轉向找來張洹三。

1983年次的張洹三可說是韓國新生代控球派左投接班人,加盟職業3年來投球局數都至少
167局以上,通算戰績33勝28敗、防禦率只有3.10,若非在現代獨角獸、「英雄」都因團
隊戰力不佳,張洹三的勝場不僅於此,他也在北京奧運奪金獲得兵役解套。

「英雄」在我們菸草中斷贊助後,資金調度陷入困難,送出陣中王牌成為紓困的方式,
張洹三甚至是在交易案公佈前10分鐘才知道消息,心情還是略顯震驚

사상최대의 트레이드 삼성 30억으로 장원삼을 데려오다.
지금 한창 뜨거운 감자인 장원삼의 현금트레이드에 관련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구단의 경영위기에 주축선수인 에이스를 삼성에 1:1+현금 트레이드 했다는 뉴스입니다.
30억이면 대만돈으로 7124만위엔인데 일 년 운영비정도 되는 금액이죠.
원래 이혜천을 노렸으나 일본진출로 놓치게되자 장원삼을, 위기에 빠진 히로즈에게
현금을 주고 에이스를 데려왔다는 내용의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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