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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야구 이야기/CPBL 初期~27年

CPBL 빠르면 이번 주에 총관중 2,000만명 돌파 예정.

프로화 23년째인 올해 타이완 프로야구의 총관중은 현재 19,995,060명입니다. 미래사건교역소는 빠르면 이번 주에 2,000만 명의 관중 돌파가 예상된다는 예측을 하였습니다. 이번 주의 확률은 96%입니다.


타이완 프로야구 연맹이 설립된 1990년 이래 많은 인기와 함께 관중몰이에 성공도 하였고, 승부조작이라는 뼈아픈 사건으로 관중의 외면을 받았던 때도 있었습니다.


타이완의 야구팬 모습/타이완 언론사 중앙사(中央社) 사진


초창기에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면서 1997년 프로야구 8년에 1천만 명의 관중이 돌파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여러 번의 승부조작 사건을 거치면서 관중 수가 급감하기 시작하여 사람들의 외면을 받았고 그래서 평균 관중 5~6천 명의 수준에서 현재는 평균 2,500명의 수준으로 급락하였습니다.


현재 프로야구 연맹은 2,000만 명째 관중에게 기념품 세트를 증정하고 이름을 새긴 인장을 증정합니다. 또한, 현장에서 5명의 관중을 추첨하여 관중 2,000만 명 기념구를 증정한다는 계획으로 많은 야구팬의 구장 방문을 기원한다고 합니다.

확률상으로 타오위엔 야구장(桃園國際棒球場)에 입장하는 관중이 2,000만 번째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 ㅇㅇ 2012.08.14 01:14

    우리도 몇년전에 1억명 돌파했다고 이벤트 했었는데 새록새록 기억이..ㅎㅎ

    그때 프로야구 평생 무료입장권이었나? 그런거 줬었는데 얘네는 그거보다는 약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