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타이완에서 열린 세청 전초전 격인 대회에서 오승환(현 삼성투수) 투수의 투구 모습입니다.



원 선발 김제빈 투수가 난조를 보이자 바로 뒤를 이어 선발 자리에 올랐습니다. 점수를 주는 상황도
고르지 못한 운동장 상태에서 불규칙 바운드에 의한 실책성 플레이로 실점을 하게 됩니다.



구속이야 스피드건이 좀 이상하여 10km정도를 까먹고 있더군요. 아무튼 잘못 표기가 되고 있어서 
무시하시면 되고..저 당시의 변화구가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보다 더 좋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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