釜山廣域市水營區廣安洞所在的水營初等學校是秋信守與李大浩的母校.


他們倆的緣分在秋信守初學三年級時為了棒球轉學去釜山水營初學時同一個班裡看到李大浩

(秋信守說當時覺得怎麼一個高中生來我的班?)


秋信守是前列左第三/李大浩不用說了吧


从左开始第一是信守, 第四李大浩, 第九李勝華(現在樂天巨人隊外野手)


其實李大浩初三時候個子已經達到170cm左右~


MVP獎 李大浩 / 優秀投手獎 秋信守 / 打擊一位獎 李勝華


後來他報告主教練以後勸諭李大浩一起玩棒球, 這樣開始他們倆的緣分!


高中時節兩個人是好對手信守是釜山高中/大浩是慶南高中



高中畢業以後李大浩去樂天巨人隊成長了韓國最好打者以後去日本進出在日職變成威猛的打者,

秋信守高中畢業之後去美國開始小聯盟慢慢成長了終於到了大聯盟最高等級打者!

後來李大浩放棄了好大賺錢的機會宣布去大聯盟~然後與西雅圖水手隊簽了小聯盟簽約.

他們倆在春訓時候有一個小球場見了面.


我覺得這有點故事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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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타이완 야구에 대한 전문블로그입니다. 점차 발전하는 중화권 야구에 대한 정보를 모아 지피지기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무튼 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겠네요.

2013년 2월 15일까지 타이완 미디어에 올라 온 WBC 대표팀 동향에 관한 보도의 간략한 모음입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살짝 클릭 부탁합니다.


*타이완의 WBC 공식 사이트에 올라 온 4개국 대표선수의 모습(한국은 우리의 이대호!)


WBC 국가대표를 위한 13명의 황금의 어시스트들이 떳다!

CPBL구단과 각종 관련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국가대표로 차출된 선수들을 위하여 침구사와 물리치료사, 트레이너, 그리고 의사 등으로 구성된 13명의 황금 어시스트 조직을 발족하였다는 소식입니다.

선수들의 몸상태 회복과 부상 방지를 위하여 각종 전문가들로 구성된 13명의 황금 어시스트 조직은 앞으로 대회 기간동안 선수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의 상태 회복을 위한 각종 도움을 주기로 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그 13명 중에는 침구사로 유명한 일본 국적의 Kensuke Okubo(大久保 研介)씨도 참가합니다


타이완이 상대할 3개국의 핵심선수는?

타이완 대표팀은 3월 2일과 3일, 5일에 각각 호주와 네덜란드, 그리고 한국과 맞붙습니다. 호주 팀과 네덜란드, 그리고 한국 팀에서 주목할만한 스타를 거론한 기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먼저 호주 팀에는 현재 타이완의 프로팀인 슝디 엘리펀츠에서 뛰는 브래드 토마스(Brad Thomas)가 있습니다. 좌완 투수로 풍부한 마이너리그 경험과 한국에서의 경험, 그리고 타이완으로 건너와서 지난 시즌 41게임에 나서 23세이브를 올린 성적 등을 볼때이완팀에게는 매우 위협적인 투수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또한 Peter Moylan 투수 또한 타이완의 청타이 타이양 팀에서 타이완 야구를 경험한 적이 있어서 상대를 잘 파악하고 있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네덜란드 팀은 메이저리그 출신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는 강팀으로 매우 위협적이라는 분석이네요. 애틀란타 브래이브스에서 주력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통산 53승을 기록했던 Jair Jurrjens나 메이저리그 17년 경력의 대스타이자 통산 434홈런을 기록한 35세의 강타자 출신 Andruw Jones 선수가 네덜란드의 핵심이라는 분석입니다. 그러나 타이완에게 위협적인 텍사스의 프로파(Jurickson Profar) 선수는 불참하기로 해서 큰 시름을 덜었다는 분석입니다. 

마지막 승부가 될 한국 전 스타는 비록 LA 다저스로 간 류현진과 김광현, 봉중근 등의 좌완 에이스급 선수들과 메이저리거 추신수가 빠졌지만 타선은 더 무서워졌다며 경계하고 있습니다. 투수진에는 전 뉴욕메츠팀 투수였던 서재응이 메이저리그와 WBC 등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노련한 투구를 하며, 작년 한국 프로야구리그에서 44이닝 무실점의 기록도 세운 백전노장이라고 경계했습니다. 

또 한국의 국민타자로 작년 한국프로야구리그에서 21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며 건재를 과시한 이승엽과 지바롯데 출신의 김태균, 그리고 작년 일본 오릭스에서 한국 선수 역사상 처음으로 타이틀인 리그 타점왕을 차지한 4번타자 이대호가 포진되어 있어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타이완 대표팀 투수진의 동향

재 궈홍즈(郭泓志)가 타이완으로 돌아와서 팀 훈련에 합류한 후 불펜 투구를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불펜 투구모습을 본 씨에창헝 감독은 "궈홍즈의 변화구가 제법 낡카롭고 괜찮다. 패스트볼도 공끝이 쭉 뻗는 것이 좋다. 현재 세부적인 컨디션 조정 중이라서 완벽한 상태는 아니지만 현재까지의 모습을 볼 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면서 만족했습니다. 

타이완의 신구 에이스인 궈홍즈와 쩡런허의 모습

이제 궈홍즈는 실전에 들어가기 전 불펜에서 더 많이 던져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겠다는 생각입니다. 타이완의 빛 왕지엔민(王建民)은 아직 미국에 체류하면서 개인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씨에 감독은 왕은 걱정하지 않는다고 알아서 잘 몸을 만들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습니다. 


이밖에 요코하마 팀의 왕이쩡(王溢正)도 불펜대기하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팀에서는 불펜을 담당하여 중간계투를 맡을 예정입니다. 또 한 명의 해외파에서 슝디로 합류한 대표팀의 선발과 롱릴리프 후보인 천홍원(陳鴻文)은 런닝을 하다가 살짝 접질리는 부상을 당하였으나 상태가 그리 나쁘지 않아서 잠시 쉬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보도입니다. 

일본에서 활약 중인 양가형제(陽家兄弟)/ETtoday 뉴스제공

또한, 다른 해외파 선수인 일본리그 출신의 양야오쉰(陽耀勳)과 양다이강(陽岱鋼) 형제도 오늘 귀국하여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WBC 타이완 대표팀의 최고 몸값 선수는?

원래 왕지엔민과 궈홍즈가 최고 몸값을 달리던 선수였지만 현재 자유계약자 신분으로 무소속이라 제외하고 일본프로리그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주전 외야수로 뛰는 양다이강(陽岱鋼)이 9200만 엔(한화 약 1억 7백만 원: 환율이 정말 많이 떨어졌네요)으로 대표선수 중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어제 니혼햄 팀의 감독과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귀국길에 오른 양다이강은 반드시 일본에서 열리는 2차 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하여 내가 가진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졌습니다.


왕지엔민이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할 수도 있다?

현제 플로리다 클린워터시 뉴욕 양키스 팜 캠프에서 개인훈련 중인 왕지엔민에게 관심을 가지는 구단이 뉴욕 양키즈와 텍사스 레인저스라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만약 그 팀 중 한 팀과 대회 전 계약이 된다면, 그래서 그 팀에서 WBC 대회참가를 불허한다면 왕지엔민이 불참할수도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타이완 WBC 대표팀 씨에창헝(謝長亨) 감독/ 사진 pixnet.net/sport

그러나 대표팀의 씨에창헝 감독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왕지엔민의 새로운 계약이 있다 하더라도 WBC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본다. 이 WBC 대회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주관하는 대회기 때문에 선수의 입장을 지지할 것이고 흥행을 저버리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큰 걱정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계약을 하려는 미국 팀에서 WBC 대회 때의 모습을 보고 계약을 결정할 지, 아니면 현재 클린워터시 양키스 팜 캠프에서 훈련 중인 왕의 컨디션을 미리 체크해서 못나가게 막을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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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언론 나우뉴스의 팡정동(方正東) 기자 보도

제3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의 타선을 '국제 경험이 매우 풍부한, 해외에서 활약하는 선수를 포함하여 매우 강력한 타선으로 짜여져 (타이완 팀이) 상대하기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타이완 언론은 한국이 보유한 강력한 타선이 이번 대회에서의 한국팀의 가장 주요한 무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 번의 클릭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3월 5일 저녁 7시 30분 타이중 조우지야구장(台中洲際棒球)에서 펼쳐지는 제3회 WBC 1라운드 3차전 경기에서 타이완과 한국은 운명의 대전을 벌인다. 타이완 언론은 한국팀의 타선은 무게감 있는 타자들이 즐비하고 신구 조화가 이뤄져서 매우 강력한 포진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타이완 나우뉴스에 실린 한국팀 관련 기사와 이승엽 선수의 모습/ @nownews.com


타이완 팀의 투수력이 서로 난타전이 아니라 반드시 한국 팀의 타선을 억눌러야 비로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고 예상하면서 이번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참가하는 한국 팀의 타선을 소개했다. 

한국 팀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고, 2009년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승승장구하면서 결승에 진출했지만, 연장까지 가서 일본에 패하면서 아깝게 2위를 차지했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금메달을 땄을 때 주역이 많이 포진된 강팀으로 비록 메이저리거인 추신수가 빠졌지만 일본 프로야구 경험이 있는 이승엽과 김태균, 그리고 이대호 등 세 명의 강타자가 중심타선에 포진해서 그 위력을 더한다고 분석했다. 

36세의 이승엽은 삼성 라이언스팀으로 돌아가서 리그 0.307의 타율 21개의 홈런 85타점을 기록하면서 챔피언시리즈 MVP를 거머쥐며 팀 우승에 이바지를 하여 건재를 과시했고, 지난 제2회 WBC 대회에서 0.345의 타율과 3홈런, 11타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은 한 김태균은 일본 리그에서 돌아온 뒤 한국 리그에서 0.363의 고타율과 16홈런, 80타점으로 본인의 첫 번째 타격왕 타이틀을 차지하는 등 최고의 타자가 되었다.
 
그리고 현재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리그 오릭스 버펄로스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1년 차 이대호 선수는 일본 리그 진출 첫해 타율 0.286, 24홈런, 91타점을 올리면서 바로 일본 퍼시픽 리그의 타점왕이 되어 최초의 한국인 타이틀리스트가 되면서 상대 투수에게 위압을 주는 무서운 타자로 성장했다. 
 
그렇지만 이승엽과 김태균, 이대호는 모두 수비위치가 1루수로 한 사람은 주전 1루수로 출장하고 또 한 사람은 지명타자의 자리에 들어서지만 한 명은 대타로 등장해야 하는 포지션 중복의 단점이 있다. 한국 팀의 코치진이 이 세 사람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관심이 간다.  

중심 타선의 무서움 이외에도 선두 타자인 1, 2번에 기아 타이거즈의 이용규와 SK 와이번스의 정근우가 포진되어 상대 투수를 괴롭힐 것으로 예상한다. 이 두 명의 선수는 모두 발이 빠르고 컨택 능력도 갖췄기에 그 무서움은 배가될 수 있다.

하위 타선의 LG 이진영(지난 제2회 WBC 0.393의 고타율을 기록)과 두산 김현수 모두 투수로 하여금 두통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타자다. 그리고 2012년 0.314의 타율에 82타점, 25홈런, 21도루를 기록한 넥센 히어로즈의 강정호(2012년 KBO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도 절대 안심할 수 없는 뛰어난 타자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무려 0.615의 고타율과 타이완과의 결승전에서 두 방의 홈런을 때려낸 절대 안심할 수 없는 무서운 타자로 떠오르는 신세대 스타이다. 

이 외에도 추신수 대체 선수로 선발된 롯데 자이언츠의 우익수 손아섭도 리그에서 0.314의 타율과 5홈런, 58타점을 기록했고 리그 158안타로 최다안타 타이틀을 따내면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또한 주전 3루수로 출장하는 SK 와이번스의 최정도 타율 0.300에 26홈런, 84타점 20도루를 기록한 좋은 타자다.

한국팀 타선의 실력은 전체적으로 매우 고른 모습으로 만약 타이완 팀 타선이 한국의 투수진을 상대로 대량 득점을 해내지 못한다면 매우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그래서 반드시 타이완 팀 투수진이 총력을 기울여 한국팀 타선을 압도할 수 있어야만 결정적으로 경기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고, 승리를 따낼 수 있다고 예상했다.


어제 자로 흘러나온 정보는 왕지엔민이 호주전, 양야오쉰이 네덜란드, 그리고 판웨이룬 혹은 왕야오린이 한국전 선발로 등판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물론 정확한 정보는 아니고 하나의 가설일 뿐입니다만 그 이유는 타이완으로는 우선 먼저 가지는 두 경기를 이겨야만 좀 더 편안한 상태로 세 번째 경기인 한국전을 상대할 수 있기에 먼저 두 경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뜻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번 한국 팀의 타선은 비록 추신수가 빠졌지만, 테이블세터와 중심타선, 그리고 하위타선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고 또 스피드가 있는 선수들이 많아서 상대 투수진에게 골칫거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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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연합신문 특약작가 'Hiyan'의 기고문입니다.

오릭스 버팔로스 팀의 4번 타자 이대호 선수의 요즘 타격 강세가 심상치 않다. 7월 말 3게임 연속 홈런을 포함하여 7월 한 달 동안 7개의 홈런, 18타점을 올렸고, 일본 성적은 현재 19홈런(리그 1위)과 64타점(리그 1위)의 훌륭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현재 퍼시픽리그 2관왕으로 타율은 현재 0.304로 6위권이고 현재 수위타자는 세이부 나카지마 히로유키(中島裕之)로 0.324를 기록 중이다. 


이런 추세로 이미 5월 월간 MVP를 차지했고, 또 7월에도 월간 MV후보로 올라있는데 강력한 수상자로 예상되고 있다. 그래서 현재 일본의 미디어에서는 조심스럽게 이대호의 3관왕의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세이부 라이언스팀의 '한 그릇 더'라는 별칭을 가진 나카무라 타케야(中村剛也)가 이대호의 3관왕 도전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자이다. 그는 작년에 48개의 홈런과 116타점을 올리면서 2관왕을 차지했던 선수인데 올해는 리그 초반에 당한 부상으로 초반 32게임 동안 겨우 1개의 홈런만을 기록하다가 10게임에서 7개의 홈런을 몰아치면서 추격하였지만 6월 14일 한신 타이거즈전에서 부상을 당해 거의 한 달 이상을 쉬면서 이대호에게 추월당했다. 현재 그는 16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이대호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다. 


리그 초반인 4월 이대호는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겨우 0.233의 타율과 그저 그런 장타력으로 부진에 빠져 한국 미디어에서는 많은 불안의 뉴스가 흘러나왔다. 또 하나의 실패 사례가 되는가의 예측이 나오면서 걱정을 하였으나 이대호는 그런 불안한 전망 가운데서도 자기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리그 적응을 위한 노력을 하였고, 점점 일본에서 사용하는 저탄성의 볼과 고유의 존에 적응하면서 강력하고 좋은 타구를 날리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교류전이 시작되는 5월로 접어들면서 한국 3관왕의 위력을 발휘하여 5, 6, 7월 석 달 동안 평균 0.320의 고타율과 홈런 기록을 양산하기 시작했다. 


이대로 잘 적응하여 이대호 선수가 만약 일본 리그에서도 3관왕을 차지한다면 정말로 대단한 사건이 될 것이다. 일본 프로리그는 과거 7명이 11차례의 3관왕을 차지한 기록이 있다. 왕정치가 두 번, 오치아이 히로미쓰(落合博滿) 前 쥬니치 드레곤즈 감독이 과거 세 차례 기록하였고, 최근에는 2004년 다이에의 노부히코 마쓰나가(松中信彥)과 한큐 브레이브스 소속이던 부머 웰스(Boomer Wells), 한신의 렌디 바스(Randy Bass)가 각각 한 번씩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그 어떤 선수도 데뷔한 해에 3관왕을 차지한 기록이 없다. 만약 이대호가 올해 3관왕을 차지한다면 일본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데뷔한 해에 3관왕을 차지한 기록이 된다. 


이대호는 한국 프로야구 시절 두 번의 3관왕을 차지한 적이 있다. 만약 일본에서도 3관왕을 차지한다면 그것 또한 처음의 기록이 된다. 그는 2006년 0.336의 타율과 26개의 홈런, 그리고 88타점으로 1984년 삼성 라이언즈의 이만수가 3관왕을 차지한 이래 22년 만에 두 번째로 3관왕을 차지한 선수가 되었다. 


또한, 2010년에는 더욱 그 성적이 출중하여 무려 0.364의 고타율과 44개의 홈런, 133점의 타점 기록으로 투수에게는 공포의 존재가 되면서 본인으로서는 두 번째인 3관왕을 차지하였다. 그리고 정식 기록 외에 최다안타, 득점, 출루율, 장타율 등의 항목까지 1위를 차지하여 비공식 7관왕의 전무후무한 위업을 달성하면서 한국의 대표적인 타자로 우뚝 섰다. 


또 하나의 대단한 기록은 그 해에 무려 연속 9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여 비공식 세계신기록도 세우는 등 본인 인생의 최고의 한 해를 보내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일본 구단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비록 근래에 한국 출신의 타자로는 일본에서 실패한 사례가 몇 번 있었지만, 그럼에도 오릭스팀의 오카다 감독은 이대호의 실력에 대해서 강한 자신감을 보이면서 스카우트를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하기까지 하면서 2년간 7억 6,000만엔(약 110억 5,000만 원) 이라는 거액을 투자하여 그를 오릭스로 데려갔고, 개막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팀의 중심인 4번 타자 자리를 맡기면서 절대 흔들리지 않는 강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 


그런 감독의 신뢰에 이대호 선수도 성적으로 보답하고 있다. 그렇지만 오릭스 팀 전력이 기대에 못 미치기에 현재 퍼시픽 리그 5위에 처져 있으면서 팬들을 실망하게 하지만 오릭스에서 이대호 선수에 대한 인기만큼은 절대 흔들리지 않고 팀의 간판이 되어 팬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 잡고 있다. 


2012/8/3 타이완 연합보 신문사 기고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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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에 이어 타이완에서도 이대호의 연속경기 홈런기록에 대한 기사가 났습니다.

                                http://www.libertytimes.com.tw/2010/new/aug/16/today-sp4.htm

위의 기사 번역

연속 9경기 홈런이라는 세계 프로야구 기록을 세운 한국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 선수는 어제 열린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연속경기 기록은 중단이 되었습니다. 이대호는 전날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2회 3점 홈런을 날리면서 연속 9경기 홈런이라는 세계 프로야구 기록을 세웠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3명 만이 8연속 홈런 기록을 세웠고, 일본 프로야구는 7경기, 그리고 타이완 프로야구도 7경기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대호는 어제 열린 기아와의 경기에서 모두 다섯 차례 타석에 들어 5타석 4타수 1안타 1볼넷을 얻으면서 결국 10게임 연속 홈런기록 달성에는 실패하였고, 팀은 2:3으로 졌습니다.

28세의 이대호는 192cm,100kg(역자 주: 풋~)의 특대로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투수로 프로에 입문하였으나 어깨 부상으로 투수를 버리고 타자로 전향하였습니다. 2006년에는 타율 0.336에 26홈런, 88타점으로 타격 3관왕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타율 0.368로 타율 1위 38홈런 1위, 111타점으로 같은 팀의 홍성흔 선수에 2점 뒤진 2위를 기록 중이고 145안타로 최다안타 부분 2위도 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격 4관왕과 50홈런에도 도전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의 타자입니다.

이대호는 2006년에 국가대표에 들어와서 여러차례 대회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 명단에도 들어가 있기에 장차 추신수와 김태균과 함께 강력한 중심타선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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