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 이스라엘 경기 중 대만 미디어의 인터뷰 요청을 받고 몇 마디 말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긴데 짧게 잘렸군요.


두 명의 포수 중에서 투수를 안심시키고 궁합이 좋고 국제대회 경험이 더 많은 포수가 주전 포수로 나와야 했는데, 첫 기용된 포수는 나이는 많고 경험도 많지만 국제대회는 처음이라 첫 경기의 압박감을 이겨내지 못한 듯하고 긴장하여 볼 배합과 투수 안심도의 문제에서 포수 기용 문제를 패배의 한 요인으로 거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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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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