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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시리즈

2015년 CPBL 챔피언시리즈 중신슝디 대 라미고몽키스 안내 안녕하세요. 대치동갈매기입니다.대만 챔피언시리즈가 지난 17일 첫 게임이 열린 후 벌써 두 번째 게임이 끝났습니다. 대만 출장을 이유로 좀 게재가 늦어졌는데요, 늦게라고 보고 싶은 분을 위해 간략한 정보를 올립니다. 대만 2015년 CPBL 챔피언결정전 안내 전체 일정첫 게임은 라미고 몽키스가 중신슝디를 8:6으로 꺾고 첫 승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중신슝디도 이내 반격을 가하여 두 번째 게임에서 천홍원이 클로저로 나와서 위기를 잘 틀어 막으면서 6:5 한 점 차이로 라미고를 꺾고 시리즈 전적 타이를 만들었습니다. 1,2차전은 라미고 몽키스의 홈구장인 타오위엔 야구장에서 열리고, 3차전은 10월 20일(화) 타이베이 서부에 위치한 신좡(新莊) 야구장에서 18:35분에 열립니다. 중신슝디는 이번 챔피언결정전.. 더보기
오늘(26일)부터 대만 CPBL 챔피언시리즈가 열립니다. CPBL 2013년 시즌 정규리그는 17일에 끝났지만 11월 15일에 대만 타이중에서 열리는 제6회 아시아시리즈의 일정에 맞춰 챔피언시리즈를 조금 늦은 26일부터 거행합니다. 이는 아시아시리즈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만 팀들이 좋은 성적을 올리게 하기 위한 일정상의 배려입니다. 2013 CPBL 챔피언시리즈 전체 일정표 오늘 열리는 챔피언시리즈는 전반기 우승팀인 이따 라이노스와 통이 라이언스간의 7전 4승제로 2013년 챔피언을 가리게 됩니다. 먼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5시 5분에 타이중의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조우지 야구장)에서 첫 테이프를 끊습니다. 이후 11월 3일까지 7차전 일정이 정해졌습니다. 2013년 챔피언시리즈 우승팀 트로피 이따 라이노스 팀은 작년 말 싱농 불스가 이롄 그룹에 매각되면.. 더보기
2011 CPBL 타이완시리즈 안내. 라미고 몽키스 Vs 통이 라이언스 어제(10월8일) 열린 라미고 몽키스와 슝디 엘리펀츠의 후반기 리그 우승 결정전에서 외국인 투수 켄 레이를 앞세운 라미고 몽키스가 슝디를 완봉으로 제압하고 후반기 리그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로써 전반기 우승팀인 통이 라이언스와 2011 타이완 시리즈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라미고 몽키스의 선발인 켄 레이(Ken Ray: 2011시즌 13승10패 평균자책 2.85)는 마지막 경기에서 슝디 엘리펀츠를 상대로 2:0 완봉승(개인 기록은 28명의 타자를 상대로 105개를 던져 9탈삼진, 1피안타 완봉승을 기록)을 거두면서 팀을 타이완 시리즈로 진출시켰습니다. 켄 레이는 경기 시작 후 17명 연속 범타를 이끌어 내면서 퍼펙트를 이어오다 6회에 들어서야 천즈홍(陳智弘)에게 이 날의 유일한 첫 안타를 맞았습.. 더보기
[CPBL20]챔피언 리즈 17일 타이난 구장에서...표는 이미 매진 2009 CPBL Championship Series 2009년 타이완 프로야구 챔피언시리즈가 내일 오후 5시 05분에 타이난시 타이난 야구장에서 그 첫 불꽃을 점화합니다. 모두 7전 4승제로 전반기 우승 팀인 통이 라이온즈와 후반기 우승 팀인 슝디 엘리펀츠와 전년도에 이어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첫 경기의 표는 이미 매진이 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타이난 야구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각각 내일 열릴 경기의 선발진 명단을 공개하였습니다. 작년에도 같은 상황을 보였던 두 팀은 각각 복수와 수성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지난 19년 동안 두 팀이 맞서싸운 시리즈는 모두 6번입니다. 올해가 7번째로 시리즈에서 만나는 셈이죠. 작년에 이어 다시 맞붙게 된 두 팀은 전반기에 통이 라이온즈가 우승을 하면서 후반기는 숨고.. 더보기
대만프로야구 챔피언시리즈 3차전 관전평입니다 이번 시리즈 3차전은 슝디엘리펀츠의 홈팀 자격으로 타이중의 조우지(洲際)야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입장관중은 18302명으로 입장수입은 550만 대만달러(한화 약 2억4천만원)집계 되었습니다. 3차전은 두 팀 모두 나란히 외국인 용병 투수가 선발로 나왔습니다. 통이팀의 선발투수는 알바라도(Giancarlo Alvarado), 그리고 홈팀의 선발은 대니(Danny Core)를 내세웠는데요, 두 투수 모두 긴장한 듯 처음부터 제구가 안잡히고 볼넷과 사구를 남발하여 스스로 어려움 을 자초했습니다. 슝디팀의 외국인 용병투수인 대니는 1.1이닝동안 사사구 세개를 던지면서 흔들렸고, 2회말에는 양산(陽森)에게 포볼을, 가오즤강(高志綱)에게 안타로 2사 1,2루 상황 에서 다음 타자인 좡징시엔(莊景賀)의 머리를 맞추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