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대만 연예인 자선 야구대회 개최

대만 교통부 관광국 주 서울사무소에 의하면 한국과 대만의 연예인 야구단이 대만의 자폐아를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친선 경기를 연다고 합니다. 


장소는 타이중 인터컨티넨탈 야구장이고 오는 3월 16일에 경기를 가진다고 합니다. 이번 대회는 대만 자폐아 아동을 위한 기금마련 한국-대만 연예인 자선교류 친선야구대회(Taiwan Korea Tourism Exchange Celebrity Charity Baseball Game for Children with Autism)로 식전 행사로 연예인 사인회와 사진촬영, 그리고 도움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한국 연예인 야구단은 화교 아내를 둔 DJ DOC 메인보컬 김창렬씨와 탤런트 오만석씨 등 20여 명이 출전합니다. 한국 연예인 야구단은 14일 대만에 도착하여 16일 경기를 위해 타이중으로 이동하여 16일 오후 13:30분에 싸인회를 한 후에 14:50분 본 게임을 시작합니다.


대만 교통부 관광국 주 서울사무소 주임인 천페이천(陳佩岑)씨에 따르면 꽃보다할배 대만편의 인기에 힘입어 대만을 방문하는 한국인 자유여행객이 대폭 증가하여 양국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중화항공, 티웨이항공, 알리바바 여행사, 여행박사여행사, 오마이호텔 등에서 협찬하여 진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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