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타이완 1라운드 경기에서 주목을 받는 예쁜 볼걸이 있어서 집중조명 해봤습니다. 


살짝 한 번 눌러주세요~

모두 타이중 조우지 야구장에는 세 명의 볼걸이 활약하고 있는데 '쟝셩신(張聖訢:Sylvia)', '린(Lynn)'과 '린쓰쓰(林思思)' 입니다.

왼쪽부터 린쓰쓰, 린, 쟝셩신입니다.


세 명의 사진을 슬라이드로 엮었으니 한 장 한 장씩 감상하세요.


쟝셩신(張聖訢): 22세. 168cm/46kg 밍촨대학 디지털미디어설계과 4학년/사이즈 32B, 23,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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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spiderdaily.wayi.com.tw/spidernews/news/9154


린(Lynn): 25세. 180cm/52kg 미국 Academy of Art University. Landscape Architecture 도시계획과 공간자원학과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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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spiderdaily.wayi.com.tw/spidernews/news/9157


린쓰쓰(林思思) 23세. 170cm/49kg 동하이대학 재무계열 졸업/ 사이즈 32C, 25,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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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spiderdaily.wayi.com.tw/spidernews/news/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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