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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현재 아직 중국 국적자이고, 미국 
시민권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 NBA 클리블랜드의 2대 주주인 황지엔화(黄华)씨입니다. 
장차 목표 아시아에서 프로야구 리그를 통합 운영하는 것라고 예전에 밝힌적도 있고 그 목표를 위해 계속 투자하고 있습니다. 

황지씨는 현재 미국 프로 스포츠 세계에서도 활약하는 거상으로 현재 NBA의 클리블랜드 팀의 제2 주주의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또 중국에서 'Q.S.L'이라는 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를 운영하여 중국에 프로 야구 리그를 창설하여 궁극적으로는 아시아 야구 통합 리그를 만드려는 야심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C.B.L 프로 야구 뿐만 아니라 이미 유소년 야구 리그 C.Y.B.L는 만들어져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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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NBA 구단의 주주라는 점으로 중국 농구계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친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비지니스와 외교의 실천을 중국 마켓에서 실천하고 있는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예전 중국 신문(青年周末)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의 꿈은 스포츠 제국을 건설하는 것이다! 는 말로 원대함을 내비췄는데요, 이번에는 리버풀까지 매입하겠다고 나선 모양이네요. 현재 홍콩에서 금융 자산가로 엄청난 돈을 번 황지엔화는 미
국과 중국, 그리고 유럽을 아우르는 메이져 스포츠 산업을 운영함으로서 막대한 익도 창출 할 수 있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세운 사람입니다.

나이도 아직 50세도 되지 않았고, 워낙 스포츠를 좋아해서도 그렇고 스포츠를 통한 제국을 건설하려는 야심도 보이는 입지전적인 인로 불과 몇 년도 안되어서 미국과 중국에서 유력 인물로 급부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의 추정 자산은 대략 5~6억 달러대 정도로 파악만 되고 있습니다만 정확한 자산 규모는 모릅니다. 하지만 홍콩 금융시장에서 주요한 인물로 위치하기에 연합 펀드를 통한 자금 동원의 규모는 매우 크다라고 볼 수 있겠고 이번 리버풀 인수제의도 그런 케이스가 아닌가 싶네요.

(추가로 내용을 보충하자면 이 분은 중국에서 태어나고 중국에서 대학까지 나왔고, 대학 졸업 후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콜롬비아 대학에서 석사를 따고 바로 월가에 투신하여 본인이 가진 장점을 잘 이용하여 홍콩 금융계로 진출한 사람입니다. 16세에 중산대학 일어과에 들어가 20세에 졸업한 천재형 수재입니다.

젊은 나이에 중국 표준어와 광동어, 그리고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청년이 미국의 월가에서 활약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홍콩의 금융마켓과 연계되어서 활약할 수 있었고 홍콩에서 중국 본토와 타이완, 일본의 기업들과 미국 시장의 연계를 이을 수 있었던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큰 활약을 보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국제 스포츠계에서 단시간에 뛰어난 활동을 보임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거대한 마켓을 선점하려는 초기투자로 현재 중국의 야구계와 농구계에서 빠르게 중심인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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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 Bay 전경


대회 공식 홈페이지 http://www.worldbaseball2010.com/?q=node/3


대회기간:2010년 7月23日~8月1日
대회장소 : 캐나다 썬더베이(Thunder Bay)



참가국가
A조: 미국, 베네수엘라, 타이완, 이탈리아, 프랑스, 호주
B조: 한국, 쿠바, 파나마, 카나다, 네덜란드, 체코(파나마는 일본대신, 체코는 남아프리카 대신 출전함)

두 조로 나누어서 예선전을 치루는데 리그제로 경기를 치루고 각 조 4위까지 8강에 진출합니다. 각 조의 탈락 팀들은 순위결정전을 치룹니다. 이번 대회부터는 엔트리가 20명으로 확대되었습니다.(2008년에는 18명이었습니다.)


타이완 대표팀 명단


총감독:黃武雄(台中市)。
코치진:蔡景峰(台中市)、李朋坡(台中市)。
투   수:郭俊麟(台中市)、陳泓亦(台中市)、王維中(高雄縣)、彭識穎(桃園縣)、
    陳品學(台北縣)、蔡政翰(台南市)、羅國華(高雄市)、黃佳偉(台東縣)。
포   수:林廷彥(台中市)、郭峻偉(高雄縣)。
내야수:潘耀杰(台中市)、廖俊凱(台中市)、林敬富(台中市)、林子偉(高雄縣)、
    林志賢(高雄縣)、楊宏聖(台北縣)。
외야수:林家慶(台中市)、歐耀宗(台中市)、柯智瑋(桃園縣)、蔡智榆(嘉義縣)。

99년 위산배(玉山盃)전국 청소년야구대회 챔피언 팀인 타이중 대표팀 위주로 구성함
(台中市)8명、(高雄縣)4、(桃園縣)2、(台北縣)2
(嘉義縣)1、(台南市)1、(台東縣)1、(高雄市)1

  • 각 조 예선리그 일정:
조별경기일자시간원정팀점수홈팀경기장소각주
B조 G 01 7月23日
(금요일)
10:00 파나마 --:-- 쿠바 PAS  
A조 G 02 14:00 호주 --:-- 베네주엘라 PAS  
B조 G 03 19:30 카나다 --:-- 홀랜드 PAS  
A조 G 04 7月24日
(토요일)
09:00 프랑스 --:-- 타이완 CENTRAL  
A조 G 05 09:30 베네주엘라 --:-- 이태리 PAS  
B조 G 06 12:30 홀랜드 --:-- 한국 CENTRAL  
A조 G 07 14:00 미국 --:-- 호주 PAS
B조 G 08 16:30 체코 --:-- 파나마 CENTRAL
B조 G 09 19:00 쿠바 --:-- 카나다 PAS
B조 G 10 7月25日
(일요일)
09:00 쿠바 --:-- 체코 CENTRAL  
A조 G 11 09:30 프랑스 --:-- 베네주엘라 PAS  
B조 G 12 12:30 홀랜드 --:-- 파나마 CENTRAL  
B조 G 13 14:00 카나다 --:-- 한국 PAS  
A조 G 14 18:00 호주 --:-- 타이완 CENTRAL  
A조 G 15 19:00 이태리 --:-- 미국 PAS  
B조 G 16 7月26日
(월요일)
11:00 체코 --:-- 한국 PAS  
A조 G 17 15:00 이태리 --:-- 프랑스 PAS  
A조 G 18 19:00 타이완 --:-- 미국 PAS  
B조 G 19 7月27日
(화요일)
09:00 홀랜드 --:-- 체코 CENTRAL2  
A조 G 20 09:30 베네주엘라 --:-- 미국 PAS  
A조 G 21 12:30 타이완 --:-- 이태리 CENTRAL  
B조 G 22 14:00 한국 --:-- 쿠바 PAS  
A조 G 23 16:30 프랑스 --:-- 호주 CENTRAL  
B조 G 24 19:00 파나마 --:-- 카나다 PAS  
A조 G 25 7月28日
(수요일)
09:00 이태리 --:-- 호주 CENTRAL2  
A조 G 26 09:30 미국 --:-- 프랑스 PAS  
B조 G 27 12:30 쿠바 --:-- 홀랜드 CENTRAL  
B조 G 28 14:00 한국 --:-- 파나마 PAS  
A조 G 29 16:30 베네주엘라 --:-- 타이완 CENTRAL  
B조 G 30 19:00 체코 --:-- 카나다 PAS  


결선 리그는 차후 8강전이 가려지면 추가하겠습니다. 

한국 대표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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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페이지/http://www.osaka-goldvillicanes.com/top.html


일본 야구에서 근래들어 가장 최악의 승부조작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일본 관서-동해지구 독립 연맹(Japan-Future Baseball League)의 오사카 Gold Villicanes 팀의 선수 8명이 6월 25일에 승부조작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이에 Gold Villicanes 팀은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였고 감독인 무라카미 타카유키(村上隆行:긴떼스 버팔로스와 세이부 라이온즈 선수 출신)씨는 "이런 사건이 발생한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라면서 눈물을 보였습니다.

닛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외부로부터 한 통의 비밀 제보전화를 받고 조사에 들어가 결국 8명의 선수가 연루되어있는 혐의를 밝혀냈습니다. 아직 신분에 대한 것은 비공개입니다만 바로 제명 처리가 되었기에 밝혀내는 것은 어렵지 않을 듯 보입니다. 오사카 팀은 전체 인원이 겨우 20명인데 그 중 8명이 제명으로 처리되면, 팀 자체의 존폐가 불분명해집니다. 팀의 존폐도 문제지만 두 팀만 있는 리그 운영도 유지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해체의 위기에 빠졌습니다.

三重TA 팀의 경기모습


보도에 따르면 관련 선수가 16일 감독에게 전화로 통보가 되었고, 최상위기구인 N.P.B에 보고를 하였고, 그 다음날 바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19일에 바로 번개처럼 제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2일 경찰로 사건이 넘어갔습니다. 이번 독립연맹 승부조작 사건으로 아마도 오사카 팀은 다시 재기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퓨처스연맹 또한 매우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 연맹 자체의 존폐 위기가 올 듯 합니다.

이렇게 중대한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하여 오사카 팀의 무라카미 타카유키(村上隆行)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사죄를 하면서 "나는 절대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 그리고 절대 용서하지도 않겠다."라고 강력한 어조로 비통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선수들이 이번 일을 보면서 느끼길 바란다. 그래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소식에 따르면 같은 리그의 또 한 팀인 '三重TA' 팀에 대해서도 승부조작에 연루된 선수가 있다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선수인 25명에 대한 조사가 시작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사가 끝난 후에 결과에 따라서 연맹측은 처리 방침을 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연맹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아직 아무런 증거나 결과나 나오지 않았기에 지금 뭐라고 말하기는 곤란하다. 경찰 측의 조사가 끝나는 시점에서 연맹의 회의를 거쳐 처리 방침을 밝힐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출처는 타이완 매체의 보도입니다. http://www.tsna.com.tw/?q=node/12309 

타이완에서 계속된 승부조작과 가짜승부, 불법 도박 등으로 프로야구가 한순간에 몰락하는 과정을 지켜본 저로서는 한국도 반드시 이런 일에 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K.B.O에서는 타이완이나 이웃인 일본의 이번 사례를 연구하고 조사하여 한국에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강건너 불구경하듯 손을 놓고 있는다면 언제 어디서 검은 유혹이 스며들지 모르는 법이지요. 검은 유혹이 스며들게 되는 싹을 자르는 노력이 반드시 있어야 할 것입니다. 꾸준한 조사와 상담으로 선수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을 막기 위한 대비가 되어야할 것이며, 구단과의 협조 하에 전문 대비 기구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은 그럴 일 없어! 우리나라 일이 아니야!라고 방심을 하면 언젠가 우리도 당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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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10년 5월20일 대 기아전 군산경기) 롯데와 기아전에서 나온 가르시아의 판정항의에 이은 퇴장 명령이 있었습니다. 매너좋고 어느 누구에게도 깍듯한 가르시아가 이처럼 흥분하여 화를 낸 적이 없을정도로 강하게 임채섭 심판에게 항의를 하였습니다.



해당영상보기(네이버영상)

이날 전 타석에서 몸쪽 공을 유난히도 잘 잡아주던(일관된 존이라면 다들 수긍을 하겠지만 미묘하게 편파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임채섭 심판의 존에 불만을 계속 느끼고 있던 가르시아가 마지막 타석에서 원쓰리 상황에서 제 4구가 낮은 공(이날 임채섭 심판은 높은 공을 잘 잡아주고 낮은 공은 잘 안잡아주었음에도 불구하고)이 들어와서 볼이라고 확신한 가르시아는 방망이를 던지고 볼넷 판정을 얻어 걸어나가려는데 임채섭 주심은 스트라익을 선언합니다. 그 후 가르시아는 몇 초간 주심을 응시합니다.

그 후에 다시 던진 공은 확실히 제가 보기에도 스트라익이 맞습니다만 앞선 공 판정에 계속 흥분한 가르시아는 여기서 폭발하고 맙니다.(사실 첫 번째와 두 번쨰 타석에서도 미묘하게 화를 참고 걸어나왔습니다만 이번 공을 계기로 폭발하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방망이를 땅바닥에 내리치고 강하게 임채섭 주심을 향해 어필을 합니다.
몇 마디 고성이 오고간 뒤에 퇴장 콜이 나왔고 이에 더 흥분한 가르시아는 얼굴을 맞대고 뭐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자! 여기까지는 야구를 하다보면 일상 다반사로 있을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게다가 스트라익 존 판정은 심판 고유의 권한이라고 항의할 대상이 아님을 충분히 인정해 줍시다. 그래서 항의를 하는 가르시아를 퇴장 시킬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를 포함한 800만 롯데 팬과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전체 팬들이 임채섭 주심에게 분노를 한 것은 그것이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퇴장 판정을 내린 후 흥분한 가르시아에게 더 불을 지르는 행동을 하였고, 외국인 선수라는 이유만으로 얼굴에 비아냥을 가득 담아서 조롱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 것이 정말 더 큰 문제입니다. 인격적으로 함량미달인 사람이라서 그러는지 몰라도 어제 임채섭 주심의 행태는 정말 졸렬하고 비열하고 저렴하기 짝이 없는 인간말종의 행태를 보여주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만면에 비웃음을 띄고 넌 떠들어라하면서 기름을 붓고 있는 임채섭(디씨인싸이드 펌)
                               다른 각도에서 본 임채섭 그루브 모습(엠팍 우울한 김똘추님 작품)

어디서 개가 짖냐? 넌 떠들어라. 난 그루브를 탈테니~이딴 식의 임채섭 심판의 행동은 정말 인격적으로 가르시아를 모독한 저급한 차별적인 행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 선수였다면 저랬을까요? 비아냥의 표정으로 비웃음을 실실 쪼개가면서 선수를 더 흥분시키는 것도 모자라서 인격적으로 모독까지 하려는 저런 심판이 한국 프로야구에 존재한다는게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KBO에서는 올 시즌 관중 동원 목표를 650만으로 잡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 롯데  팬들의 마음에 기름을 부운 격이 된 어제의 상황은 분명 KBO로서도 달가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비단 롯데 팬들 뿐만이 아니라 저런 일이 알려지게되면 KBO의 이미지 하락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지요.

아울러 나머지 7개구단 팬들도 저런 일이 우리 팀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다들 공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야구 커뮤니티 사이트인 MLBPark이닝, 그리고 각 프로야구 팀 홈페이지 게시판 등에서도 임채섭 심판을 거론하면서 다같이 공분을 하고있습니다. 

이번 일이 바로 어제 롯데와 기아전에서만 발생하는 일이 아닌 것임을 다들 알기 때문이지요. 실례로 임채섭 주심은 예전부터 문제가 아주 많은 주심이었습니다. [각주:1] 결정적인 임채섭 오심사건으로 인해 한때 사표까지 내고 물러난 것을 무슨 이유에서인지 슬그머니 다시 불러들인 KBO를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제 2회 WBC 당시 선수들에게 돌아가야 할 상금의 몫으로 흥청망청 술잔치, 돈잔치(참고자료)를 한 그들에게 이런 이성적인 판단을 기대하기란 무리일까요? KBO에서 과연 이번 논란을 어떻게 대처를 할 지 반드시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8개 구단 모든 프로 야구 팬들에게 이번 일로 조금씩의 협조를 구해봅니다. 저런 몰상식하고 무자격적인 심판이 아직까지 한국 프로야구 판에 남아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손해인지 다들 공감을 하시고 이번 기회에 완전 퇴출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로 저 장면이 내일 우리 팀에 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반드시 저런 비양심적이고 몰상식하고 인간 말종의 행태를 보인 심판을 퇴출하도록 다 같이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대치동갈매기



  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9&aid=0000037549 해당기사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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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0년 연봉자료에 의하면 평균연봉은 8687만원(타이완 돈으로 238만 위엔)으로 타이완의 물가 수준과 평균 임금 기준으로 따져보면 대략 20만 위엔에 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과거 5년동안 팀별 최고연봉 수준은 삼성 라이온즈였으나, 올해부터는 SK와이번즈가 최고연봉 팀으로 등극을 하였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평균 연봉 330만 달러입니다. http://mlbcontracts.blogspot.com. 그리고 일본은 평균 연봉이 3830만엔입니다.)

신인선수와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면 SK팀은 평균 1억1422만원(타이완 돈으로 313만 위엔)이고 삼성은 1억 325만원이었습니다. 최저 팀연봉으로는 넥센 히어로즈가 선수단 평균 6177만 원입니다. 대략 SK의 절반가량 됩니다.




한국 프로야구에 등록된 선수는 모두 474명입니다. 코치진까지 포함하면 585명인데, 그 중에 236명이 투수로 점유율 49.8%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0년 연봉은 2009년에 비해 3.2% 상승된 규모입니다. 모두 110명이 1억원을 돌파했으며, 최고 연봉자로는 두산 베어즈의 김동주 선수가 7억 원(타이완 돈 1917만 위엔)을 받았습니다.


한국 프로야구 선수단의 평균 신체조건은 키 182cm, 체중 85kg이고 평균나이는 27.5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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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eveland.indians.mlb.com/mlb/events/all_star/y2010/ballot.html

위의 링크로 들어가신 후에 빨간색 팝업 창이 뜹니다. 그리고 나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국가
를 선택한 후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되구요 우편번호는 한국의 우편번호를 사용하시면 OK~.


그리고 확인키에 보이는 숫자(25번 투표의 기회동안 계속 바뀜)를 입력한 후 가장 좋아하는
팀과 두 번째로
좋아하는 팀을 선택하면 다음 화면이 바뀌는데 전 클리블랜드 선수 전원에
보우트를 했지만 뭐 그건 알아서 하시고...

일단 한 번 선택하면 25번 동안 그대로 안바뀌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이후 열리게 되는 다른 리그인 내셔널리그는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옵션이죠... 

투표는 한 사람당 최대 25번까지 할 수 있고, 하루에 1번 제한이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번 할
수 있습니다.
단 한 개의 이메일로 최대 25번까지인가 그렇더군요. 그게 하루에 한 번인지는
내일 또 해보면 알겠네요.
아무튼 투표 마감 기한은 7월 2일 자정까지니까 부지런히 추신수
선수를 올스타 게임에 보냅시다...

이 글을 다른 야구 사이트나 블로그에도 계속 퍼다 날라주세요...^^

중화권야구블로그에서 별거 다 하지요? 뭐 어떻습니까? 우리 선수가 좋은 기회를 잡았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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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야구이야기 블로그에서 오죽하면 이 글을 썼겠는가!를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호주에서 전지훈련 중인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모습/사진 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펌)

제가 모태신앙을 갖고 있는 팀이 롯데 자이언츠입니다. 과연 지금의 롯데라는 팀이 강팀으로 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SK 팀처럼 전지훈련가서 무조건 죽어라고 굴려야 할까요? 아니면 큰 돈을 들여 좋은 선수들만 데려오면 될까요? 전 둘 다 가능하지만 지금의 롯데에게는 아니라고 봅니다. 전지훈련에서 아무리 굴려도 제대로 된 지도 방법이 없거나 선수의 특성에 맞는 맞춤식 지도방법이 없다면 아무리 굴려도 몸만 축냅니다. 좋은 선수들만 사오면 된다?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유기적으로 잘 짜여서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감독이 만들고자 하는 팀을 혼자서는 못합니다. 그 의중을 잘 알고 절대 충성하며 같이 노력하는 코치진들이 없다면 말이죠.

            (그걸로 더위가 식혀지냐? 대호 니 덩치에? 양동이라도 들이부야지~/롯데 전지훈련 중에서...)

역사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판단을 하더라도 스포츠에서 팀이라는 이름으로 경기를 하게 되면 그 책임은 당연히 감독이 지는 것이 맞습니다. 감독이라는 자리는 마치 버스를 운전하는 운전사의 역할과 같아서 전방주시에 순간순간마다 차선을 변경할지, 속도를 가감할지, 아니면 오래 달려서 쉬어야 할지를 판단해서 차를 잘 달리게끔 만들어주는 역할이죠. 마찬가지로 감독이란 자리의 임무도 팀을 잘 이끌고 적재적소에 알맞은 인재를 배치하고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게끔 만드는 역할을 해야합니다.

그럴려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조건들이 있습니다. 운전기사가 내 차의 연식과 부품 상태와 각각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어야 하고, 거기에 맞는 드라이빙 스킬을 부려야 하는 것인데요...대략적으로 잘 나가는 팀을 보면 프런트와 감독간에 질서가 잘 잡혀있고, 코치진들이 충성을 다하고 열성을 다해야 하며 선수들이 그런 뜻을 받아들여 잘 이행하는 그런 팀을 바로 강팀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로이스터 감독님은 애시당초 시작부터가 잘못 짜여진 틀에 낑기(^^) 들어왔던 것입니다. 감독에게 전권을 주고 코치진의 인선부터 조각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몇 달이라는 시간을 허송세월로 지내고 느즈막히(정말 느즈막히...딴 팀들 인선완료되고 남들 훈련 시작할 때쯤해서) 미국에서 부랴부랴 감독을 모셔 왔으니 당연 기존의 코치진을 바꿀 시간적인, 종합적인 여유가 없었던 것이고, 그렇게 1차 임기가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에 재계약(말로는 연장계약)을 1년짜리를 맺으면서, 또 한 번 코치진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리게 됩니다.

    (철밥통.铁饭碗:tiěfànwǎn:평생직장 용어의 정의로 '철밥그릇'이라는 의미.'면직될 염려가 없는 확실한 직업'
    을 비유한 말. 구부러질지언정 깨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아! 진짜 내가 진짜 녹여버리고 싶다.)

그런 구단 프런트들의 행동이 현행 코치진의 밥그릇 사수 궐기대회 때문인지, 아니면 뒤로 사바사바 하는것 때문이었는지...무슨 이유 때문인지는 알고 있어도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강팀 롯데로 만들수 있는 변화의 찬스를 스스로 날려 버리는, 아니 찬스가 와도 헛발길질을 하는 그런 고의적인 태업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가게 만들더군요. 뭐 워낙 ㅂㅅ짓을 많이하는 그들이 돼놔서 그런 의심이 들기도 하는거죠...

아무튼 로이스터 감독님이 추구하는 적극적이고도 두려움 없는 야구를 하기 위해서, 그 야구 철학에 맞는 팀 칼라를 꾸미기 위해서는 코치진의 절대적인 충성과 감독의 의중에 맞는 보조가 매우 많이 필요한 상황에서 한쪽에는 학연이네 지연이네, 줄 잘서기 운동이나 하고 있고, 롯데 선수들이 폼이 망가지거나, 롯데 선수들의 수비(8개구단 꼴찌수준)가 안된다거나 해도 천하의 무사 태평주의자들이 한 쪽 구석탱이에 또아리를 틀고 있기 때문이지요.

왜냐구요? 감독이야 성적을 못내면 몇 년 안가 짤리고 나가겠지만 자기네들은 절대 안나가고 윗선에 줄만 잘대면 살아남는 법을 알기 때문이지요. 성골(K고)이네 진골(B고)이네로 지들끼리 쿵짝쿵짝 밥이나 먹으로 다니면 월급 잘 나오겠다...대충 놀면서 해도 욕은 감독이 다 들어 쳐먹으니까 얼마나 좋은 자리입니까? 게다가 지역방송 해설가라는 인간은 코치진들과 깊은 커넥션을 가지고 있는지 죽이 잘맞는지 방송에서 아주 그들의 대변인이 되어서 온갖 나쁜 말로, 뭐 방송이기에 욕설까지는 아니지만 심하게 팀을 와해시키려고 노력을 하여 거기에 홀딱 넘어간 인간들도 무지 많습니다. 해설자라는 사람이 현 경기 상황에 충실한 해설을 해 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전문적인 해설같은것은 전혀 없고, 오직 팀을 망가뜨리려는 유언비어나 팬들 누구도 확인할 수 없는 사안들을 들먹이며 까댐으로서 팬들의 분열을 조장하고 또 그 방송을 듣는 선수들에게 좌절감과 모멸감을 주면서 그렇게 팀을 와해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뭐 뒤로 한자리 약속을 받은 것처럼 말이죠. 아~X발...진짜로 요즘같은 취업난에 진심으로 그 코치진 자리는 정말 부러운 자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건 뭐 증권, 금융, 정부기관 등의 꿈의 직장이라는 곳보다 훨씬 좋아요~탱자 탱자 놀아가면서도 일반 직장인들은 꿈도 못꾸는 아주 비싼 월급들을 받아가며 18~19년 동안 주욱 편안할 수 있으니...이게 바로 꿈의 직장 아니겠습니까?


            (롯데로서는 정말 천추의 한으로 남은 구 코치진의 조각 실패!/뉴시스 사진)

8888(중국이었으면 정말 엄청나게 비싸게 팔 수 있는 좋은 숫자이죠.)577이라는 성적을 내던, 그러니까 8888이라는 암흑기를 찍을 때도 무사태평이오~수비 및 주루가 8개구단 꼴지 수준(각종 통계자료나 증명하지 않아도 다 아시는 사실입니다.)인데도 전임 2군 수비코치와, 1군 수비코치를 담당하신 분은 세간의 추측을 뒤로하고 오히려 턱~하니 승진까지 하였으니 세상에나~과연 누가 그들을 건드리고, 쫓아내겠습니까?

전임 감독까지 지낸 사람이 2군 감독과 다시 1군 투수코치로 기어들어와서 수석코치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보는 것도 롯데라는 구단이니까 가능한거 아니겠습니까? 그 분으로 인해서 누구나가 다 인정하고 유능했던 정 모 전 롯데 2군감독님이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쫓겨나게 된 것이 아니겠냐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이유들이 아니면 정모 전 롯데 2군감독을 짜를 명분이나 이유가 없었지요. 권력적 암투와 자리싸움에 밀려난 꼴이 된거니까...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단이 어디 구국의 강철대오 금속노조나 밥그릇 사수의 일인자 공무원 노조에 속해있는 것도 아닐진데, 프로 팀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한 해 한 해 나온 성적으로 감독이하 코치진과 전 선수들에게 당근과 채찍을 주는 구조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있는 일임에도 개판 5분 전의 성적을 낸 코치진들에게는 참으로 관대하면서도 부처와 같은 은덕을 보이는 회사가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에서 가장 박한 임금과 직원들을 마구 굴려 등골을 빼먹는 대표명사의 그룹임을 그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최하위에 머물면서도 그 성적을 찍은 감독만 책임이고 그 아래 코치진들은 왜 책임을 묻지 않았는지 정말!정말!정말! 궁금합니다.

           (진짜 구단 앞에서 팬들끼리 투쟁이라고 한 판 벌여야 하나? 철밥통 롯/코 물러나라!!! 사진 속의 
           사람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자체적으로 검은 줄을 그려 넣었다./사진 연합뉴스 펌)


고인 물이 새로 흘러 들어온 깨끗한 물까지 오염되게 만들고 있는 곳이 바로 코치진임을 정말 구단 고위층이나 인사권자들은 몰라서 그런 것일까요? 롯데표 수비와 롯데표 주루...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고만고만한 왼쪽 타자들은 하나같이 몸쪽 떨어지는 변화구나 공에 파리채를 휘두르거나, 3번 우드로 홀인원을 노리는 우즈처럼 골프 스윙만 하는데도(그런지 몇 년째이죠.) 나아질 기미는 전혀 안보이고, 아! 그러고보니 정신놓은 주루 플레이를 담당하던 분은 그나마 다행히도 고향 앞으로 하셔서 지금 한국 최강 팀의 2군코치가 되어있네요. 그럼 롯데표 주루는 몇 년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요?

아무튼지 롯데가 강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감독의 의중에 잘 따르면서 자기 맡은 바 임무를 헌신적으로 잘 소화 해낼 수 있는 실력있는 코치진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의 로이스터 감독님은 올해를 끝으로 그만 둘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그러나 만약 올 시즌에 좋은 성적을 내어서 다시금 롯데 자이언츠가 현 로이스터 감독님과 재계약을 하게 된다면 절대적으로 전체 코치진의 조각권을 보장해주고 팀 운영에 대한 전권을 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항간의 소문으로 리턴 코치가 감독이 되거나, 혹은 또 다른 사람이 감독이 되어서 또 지금의 코치진을 못날려버리고 건드릴 수가 없게 된다면 롯데로서는 강팀은 꿈도 꾸지 말아야겠죠.

      (코치진을 프로세스로 비교하자면 맨 위가 두산이고 맨 아래가 롯데라고 할 수 있다. 니가 응원하는 팀에게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렇지 않다. 절대로 너무하지 않다는 것을 일반인이라도 경기만 보면 알게 된다는게
         더 무섭다.)


정말 斗모 팀의 月감독 이하 코치진들의 유기적인 시스템 운영체제(롯데가 '윈Me' 라면 그 팀은 '윈7'이지요.)가 정말이지 너무 부럽네요. 물론 그들만이 지금 롯데의 원인은 아니겠지만 분명 아주 커다란 책임이 있음은 분명합니다.

어서 빨리 고인 물을 걷어내어 강팀 롯데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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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타이완 야구에 대한 전문블로그입니다. 점차 발전하는 중화권 야구에 대한 정보를 모아 지피지기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무튼 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겠네요.

SBS의 올림픽, 월드컵 독점 중계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져야한다!

이번 올림픽과 월드컵 등의 국제 스포츠 행사를 SBS에서 독점으로 중계권을 획득하여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엄청난 금액을 들여서 3사 합의 사항을 깨고 단독으로 출혈경쟁을 하여 독점권을 딴 것인데요, 과연 들인 돈 만큼 이익을 볼 수 있는가에 대한 걱정들도 많이 하고, 향후 뒷통수를 맞은 KBS와 MBC가 과열 경쟁을 벌여 앞으로 더 국익이 낭비가 되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우려들도 매우 많습니다. KBS나 MBC에서도 맞불 작전으로 과열 경쟁이나 출혈을 피할 수 없는 싸움터로 변하는게 아니냐고 말입니다.

KBS스포츠뉴스에 나온 기사 화면 캡쳐입니다.


결국 이런 일들이 나중에는 고스란히 국민들의 세금이나 부담으로 다가온다는 점이 참 안타깝습니다. 응? 그게 뭔소리냐 하실 분들도 계시겠네요. 왜 지들이 돈들여서 경쟁으로 얻은 권리요, 망해도 지들이 망하는데 그게 왜 우리 국민들 부담으로 다가오느냐 이말이지요.하지만 잘 생각해보신다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이런 일이 생기게 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2006년 SBS는 8월에 동계(2010, 2014년)와 하계(2012, 2016년)올림픽 방송권을 총액 7,250만 달러와 2010년, 2014년 월드컵 방송권을 1억4,000만 달러에 단독 계약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2006년 5월 30일에 올림픽과 월드컵 방송권 협상 창구를 한국 방송협회 산하 올림픽.월드컵 특별위원회(코리아 풀)로 단일화를 하자고 방송 3사 사장들이 합의서에 서명한 지 딱 2개월여 만에 그 합의를 깨고 훨씬 높은 가격으로 독점권을 따낸 것이지요.

당시 SBS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당시 다른 대행사들이 방송권을 따내려고 과도한 경쟁을 벌여 가격이 두 배 이상 오를 수도 있었기에 우리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계약하기 위해 다른 방송사들과 협의하지 못한 채 서두를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KBS나 MBC의 주장은 다릅니다.SBS 가 협상 창구 단일화 이전인 2006년 5월 8일에 이미 스포츠 마케팅 업체인 IB스포츠와 방송권을 공동 구매키로 합의문까지 작성을 해놓고 형식적으로 코리아 풀에 참여한 것에 대한 분노를 나타내었죠. 당시 박영문 KBS 스포츠국장은 "(의도를 숨기고) 코리아 풀에 참여해 입찰 가격(6,300만 달러)을 알아낸 뒤 그보다 950만 달러 높은 가격에 계약을 성사시킨 것은 3사 합의의 신의를 저버린 행위"라고 맹비난을 하였지요. 결국 원 예상 금액보다 950만 달러가 더 초과로 낭비되는 결과를 보였던 것입니다.

MBC스포츠 뉴스에 나온 독점중계 기사 캡쳐입니다.


이미 동계 올림픽에 취재진도 못보내는 처지가 되어버린 KBS와 MBC는 방송권 분배에 관한 청구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동계 올림픽은 포기해도 올 6월에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을 비롯해 2012년 하계 올림픽 등의 굵직한 국제 스포츠 행사를 SBS 혼자 독식하는 것을 앉아서 구경만 할 수는 없다는 입장으로 이도윤 MBC 스포츠기획 제작부장은 "올 6월 월드컵을 앞두고 4월 초까지는 결론이 나올 수 있도록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KBS나 MBC도 예전에 이미 3사 합의를 깬 전력이 있기에 한마디로 도찐개찐입니다. 한마디로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태도를 3사 공히 똑같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런 과열, 출혈 경쟁이 일어나면 결국 그 피해는 국민들이 고스란히 짊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게 무슨 소리냐구요? 차근차근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SBS가 이번에 동계, 하계 올림픽과 월드컵을 위해 쓴 돈이 모두 합해서 2억1250만 달러입니다. 광고주들이 아무리 많다한들 지불해야 하는 광고료가 당연히 3사 합의에 의한 코리아풀로 중계권료를 책정할 때보다 높아지고 많아진 것이 사실이기에 광고료도 당연히 올라갈 것입니다. 그것도 꽤 많은 차이로 상승을 할 것이 뻔합니다. 그런데다가 재판매를 할 때에도 출혈된 금액을 보전하기 위해서 당연히 케이블이나 인터넷 매체 등에 비싸게 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면 재판매권을 산 케이블 방송국들이나 일반 기업들로서는 당연히 서비스 할 요금 책정에서 훨씬 상승된 금액으로 책정할 것이 당연하겠지요. 그러면 그 비용은 고스란히 소비자인 국민들이 부담하게 되는 것입니다. 광고료가 올라가면 그 상승분만큼 기업이 제품의 가격에 반영하여 책정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노릇이고, 그렇게되면 당연히 소비자 물가는 올라갈 수 밖에 없고 그 돈은 누구에게 나오느냐? 우리들 호주머니에서 나간다는 것이 엄연한 사실입니다.

지금 SBS의 독과점 폐해에 대해서 누가 잘나고 못나고를 따지는게 아니라 이런 과열이자 출혈 경쟁으로 정작 피해는 국민들이 고스란히 뒤집어써야 한다는 점이 안타깝기에 방송통신위원회의 적절한 조정기능과 제재기능이 필요하였지만 정작 필요한 일은 못하고 손을 놓아버린 느낌이라서 정말 더 개탄스럽습니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돈쓰고 내 사업을 한다라고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만 이번 일들은 국민들이 보편적으로 누구나가 공평하게 시청할 권리적인 측면에서 볼 때 한 마디로 SBS의 과욕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송진우 200승 중계 외면에 대한 기사전문보기)

이번 동계 올림픽 중계에서 그들이 김연아 외에 다른 경기들을 공평하게 의욕적으로 준비한다고 하는데, 지난 한국 프로야구 중계에서 보인 SBS의 횡포를 본다면 그건 정말 우스운 사탕발림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본 프로야구 중계를 위하여 한국 프로야구에서 기념비적인 가치가 있는 한화 이글스 송진우 투수의 200승 달성의 역사적인 현장을 철저하게 무시해버린 절대로 공익은 없고 상업만 추구하는 방송인 SBS가 정말 과연 속마음이 그들이 말한대로 손해를 보더라도 이번 독점 중계로 방송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질적인 향상을 꾀한다라고요? 후후후. 그야말로 지나가던 개가 물구나무를 서서 볼 일을 보는 격이라고나 할까요?

일본 프로야구 중계를 위해 백 억(추정치)가까운 돈을 퍼부어댄 SBS가 늘 주장하는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을 위하여서는 단 십 몇억도 쓰기 아까워서 담합과 비열한 케이블사 옥죄기를 하는 행태를 볼 때 그들 입에서 나오는 '노력하고 있다'라는 말이 얼마나 공허한 말이었는지 지난 2009년 프로야구 중계권 파행(*관련기사 보기)사태를 보시면 아주 잘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과 월드컵 등의 국가의 이름으로 대표로 참여하는 전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는 당연히 국민들에게 보편적인 시청권을 잘 관리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골고루 볼 수 있게끔 국가가 주도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방송국들의 자사 이기주의와 과열, 출혈 경쟁으로 그로인해 발생하는 수많은 혈세 낭비로 결국 국민들이 손해를 입는다면 그 책임은 과연 누가 지는 것일까요?

정말 그 분들 얼굴을 보면서 묻고 싶습니다. 모든 독점으로 인한 일들이 얼마나 나쁜지는 쉽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일단 독점으로 시장 지위권을 획득하면 그들의 횡포에 고스란히 당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모든 독점은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한국의 대표적인 방송 3사 모두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서 과열, 출혈 경쟁 없이 국민들 주머니만 털지말고 잘 해결이 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그나저나 차이니스베이스볼 블로그에서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다음뷰가 배포에 단 한가지의 주소만 인정하기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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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우 슬픈 날입니다. 전 롯데 자이언츠 포수인 임수혁 선수가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세상을 달리 하셨습니다. 롯데 팬들에게는 정말 대형 공격형 포수로 이름을 날리며 마해영 선수와 함께 마림포를 구성했던 임수혁 선수......1999년 플레이오프 대 삼성전에서 기적같은 동점 투런포를 날리며 승리에 결정적인 활약을 한 우리 임수혁 선수가........

지난 2000년 4월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루에 출루 후에 갑자기 의식불명으로 갑자기 쓰러졌었습니다. 당시 응급 의료체계가 전무했던 한국 야구계의 현실로 구장 내에서 적절한 조치를 받지 못하고 결국 심장 부정맥에 의한 발작 증세로 식물인간 판정을 받고 10년 가까이 투병생활을 해왔었던 임수혁 선수.

고 임수혁 선수 영정사진/사진 마이데일리


늘 우리 롯데 팬들의 안타까움 속에서 깨어나기만을 기다리며 쓰러진 2루에서 홈으로 들어오는 상상을 하곤 했었습니다. 혹은 깨어나서 시구를 하는 모습도 늘 상상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800만 롯데 팬의 바램도 저버린 채 오늘 결국 세상을 달리하고 말았습니다. 임수혁 선수가 쓰러진 후에 뭔가 좀 달라지길 기대했습니다. 각 구단별로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준비도 잘 되고, 상주 의사도 구장내에 배치하는 등의 발전된 모습을 기대했습니다만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별반 달라진 것 없이 답보상태인 것을 보면서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괴롭던 지난 10년간의 식물인간 상태를 벗어나 이제 하늘나라로 가서 맘껏 야구를 즐기시고 펑펑 홈런도 날려 주시기 바랍니다. 밟아보지 못한 그 경기의 3루와 홈을 저 하늘나라에서 마음껏 밟아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먼저 간 故 박동희 투수와 故 조성옥 감독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시고....세 분이서 신나게 야구얘기로 밤을 지새우며 웃으시길 빌겠습니다.

故 임수혁 선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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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이냐 롯데냐, 한 쪽 손 들어주기 고민스러운 KBO(링크)

이정훈 선수...그동안 롯데 자이언츠에서 미미한 활약(?)으로 인해 생계를 걱정해야 할 만큼의 연봉으로 생활을 꾸려나가는데 어려움을 겪었지요...

지난해 성적은 57경기 1승 3패 8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하였습니다. 경기를 보지 않고 기록으로만 본 사람들은 그저 꽤 하는 중간급투수네!라고 할 지는 몰라도 롯데 팬이라면 이정훈 투수가 얼마나 중요하고도 어려운 역할을 해 주었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연봉조정 신청을 한 내막에 대해서 전폭적으로 지지를 보내고, 구단에 대해서는 질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터뷰]'가스' 이정훈, "돈 걱정없이 야구에만 집중하고 싶다"(링크)

연봉조정신청에서 본인이 원하는 연봉이 8000만원(작년 연봉 3천600만원)인데요, 구단은 처음 제시한 6,600만원에서 양보하지 않다가 여론이 악화되고 연봉 조정신청에서 질 것 같으니까 슬그머니 100%인상으로 7,200만원을 제시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전훈 제외라는 초강수이자 초삘짓을 하면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전훈 제외의 이유가 뭐냐면 롯데 구단의 언론플레이에서 흘러나온 대로 말하겠습니다. "협상으로 얼마든지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를 연봉조정신청을 하면서 구단을 욕보였기에 괘씸죄 차원과 일벌백계로 전훈 제외라는 수를 둔 것"으로 각종 언론에 오르락내리락 했습니다.(예전에는 미계약자도 주력군이면 다 전훈에 데려갔습니다.)

게다가 배경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문제는 선수협 문제로 손민한 선수와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한 선수(선수협 상조회장 롯데대표)가 이정훈 선수입니다. 손민한 투수는 팀의 상징적인 선수이고 워낙 거물이기에 건드리기 어렵습니다. 잘못 건드렸다가는 롯데라는 구단 전체가 질타와 함께 큰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쉽게 건드리기가 어렵지요. 그러나 이정훈 선수는 다릅니다.
 

이정훈투수/사진 best9john

1977년 생으로 1996년에 입단하여 지금까지 13년동안 연봉이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겨우 3600만 원밖에 안되는 그저그런 투수 중의 하나였지요. 비록 작년에 부활하여 좋은 성적을 올렸고, 그래서 올해에는 강력한 마무리 투수 후보로 꼽히던 선수이지만 손민한 선수에 비해서는 보잘것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구단에 밉보인 격이 되어 찌질한 연봉책정이라든지, 전훈 제외라는지 등의 강수를 둘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분통터지고, 비양심적이고, 치졸하고 졸렬한 롯데 구단의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정말 비열하기 짝이없는 몰상식의 극치를 보여주는 롯데 구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야구 선수라면 누구나가 규정과 규약(야구 규약 제77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게 본인의 권리에 해당하는 것이라면 누구에게도 방해를 받지 않고 정당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만 아직도 현실에서는 연봉조정신청 자체가 구단에 대한 항명의 조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것이 더 놀랍습니다.
 
한마디로 선수를 그냥 장기판의 졸로 밖에는 취급하지 않는다는 뜻이라서 더 안타깝습니다. 단지 800만원의 차이로 인해서가 아니라 '괘씸죄'라는 뭐라 형언할 수 없는 주관적인 이유로 인해서 한 선수의 생명을 망가트리려는 구단의 처사에 제가 낼 수 있는 최고의 분노를 터트리면서 강렬하게 비판합니다.

그 내막에는 분명 선수회 적극 가담자라는 내부적인 잠정 형벌이 분명 깔려있다고 봅니다. 오늘 KBO에서 이정훈 선수의 연봉조정신청 결과가 나옵니다. KBO는 객관적면서도 한국 프로야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자세로 수많은 팬들이 원하는 합리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기를 바랍니다. 수 백만의 눈과 귀가 오늘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는 점 절대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모든 프로야구를 사랑하시는 팬들은 이번 결과 발표에 주목하여 주시고, 또 이정훈 선수를 응원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정훈 투수 미니홈피 주소
http://www.cyworld.com/ljh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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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야구단(野球孩子:Baseball Boys)

이 영화는 제6회 EBS국제다큐영화제 출품작으로서 지난 9월에 상영되었던 작품입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볼만한 스포츠다큐 영화입니다. 타이완의 화롄지방의 한 초등학교 야구부의 일상과 도전을 그린 잔잔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야구소년 영화 포스터


야구소년 영화 포스터


자신들이 찍힌 필름을 보고 있는 소년들


영화의 한 장면으로 머리를 깎는 야구소년들


전국대회 출정식에서의 야구소년들


대회 때 감독 앞에서의 원진


감독/션코샹,랴오칭야오.  제작국가/대만.  제작년도/2008.  러닝타임/86min.  원작언어/대만어(한국어번역) 


                                      (원어로 된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아래는 E.B.S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소개한 영화 관련 내용입니다.


타이완 동부 해안 마을에 사는 소년들에게 야구는 인생이다. 학교 과제와 야구 훈련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일상이 펼쳐진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유년 시절의 추억처럼 이들에게도 야구는 분명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어른이 되어가는 길목인 유년기, 바로 그 소박하고 순수한 순간에 대한 기록.

타이완의 시골 마을, ‘키득키득’ 쑥스러운 웃음소리가 가득한 초등학교의 고학년 교실의 생물 시간. 이 장난기 어린 얼굴들은 학교 야구부 소속이다. 사춘기에 막 접어든 5,6학년 소년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야구부의 소망은 당연히 전국 리틀 야구 입상. 코치는 혹독한 훈련으로 아이들을 채근한다. 저마다 가족 이야기를 뒤로하고, 하나의 목적 앞에 모여든 소년들.

그러나 아이들은 그 진지함만큼 밝고 천진하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시합에 대비한 합숙 훈련이지만, 코치 없이 온전히 그들끼리 보내는 시간도 당연히 있을 터. 가수를 꿈꾸는 소년은 노래 연습을 게을리 않고, 직업선수를 꿈꾸는 소년은 배팅 연습에 한창이다. 그리고 졸업을 앞둔 6학년은 올해가 초등학교 야구부로 활동할 마지막 해. 저마다의 이유로 소년들의 야구 대회가 절정으로 치닫는다. 카메라 앵글은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고, 시간을 두고 아이들을 찬찬히 들여다본다.

야구부는 물론이고 이따금 숲과 시냇물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년들의 일상은 경쾌하고, 어우러지는 배경음악도 귀를 즐겁게 한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소년들의 성장 이야기가 타이완의 서정적인 정경과 어우러져, 흐뭇하면서도 '그 시절 그랬었지'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우리가 잊은 어느 한 시절 여름을 떠올리게 한다. (김영상)

2008 타이완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대상
2009 상하이 TV 페스티벌 은상

션 코샹 Shen Ko-shang & 랴오 칭야오 Liao Ching-Yao

두 사람 모두 타이완 국립예술대학에서 연출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넘나들며 연출과 촬영으로 활동하며 많은 수상작은 배출했다.

션 코샹은 1999년 연출한 16mm 영화 Layover가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된 것을 비롯해 연출작이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영, 수상했으며, 2002년 October Films에 연출로 합류해 다큐멘터리와 TV 광고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랴오 칭야오는 현재 프리랜서 연출, 촬영으로 활동 중이며, 2005년 촬영을 맡은 The Pigeon Game은 Golden Bell Awards에서 최고 다큐멘터리 상을 수상 및 전세계 160개국에서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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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갈매기

중국과 타이완 야구에 대한 전문블로그입니다. 점차 발전하는 중화권 야구에 대한 정보를 모아 지피지기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무튼 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겠네요.


당분간..음 그러니까 롯데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을 하였는데요 언제 떨어질 지는 모르겠습니다. 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거쳐서 한국 시리즈까지 가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아무튼 떨어지거나 끝내거나 하기 전까지는 중국과 대만야구에 대한 업데이트는 잠시 보류하도록 하겠습니다. 으흐흐흐흐


미치도록 좋고 좋습니다. 이거 좀 있으면 타이완 시리즈도 하지만...아무튼 지금 제 머리속과 시선은 온통 롯데 자이언츠의 포스트시즌 게임으로 가득 차 있기에 잠시동안 홀드시켜 놓겠습니다.


모쪼록 몇 분안되는 팬이지만 그래도 제 블로그를 아껴주시는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틈틈이 타이완시리즈가 열리게 되면 간단하게 정리하고 나중에 자세하게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롯데자이언츠 고고 V3!!!


영화도 보러가야 하고 포스트시즌도 보러 댕기야 하는데 흐흐흐흐흐...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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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를 심층 해부한 스포츠 다큐멘터리 '나는 갈매기'

800만 롯데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웃겼다 하는 다큐 영화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는 강력한 대종상 신인상 후보인 대배우 이대호가 본인 역을 맡으며 유명해진 영화 '나는 갈매기'를 소개합니다.


나는 갈매기 시놉시스
8-8-8-8-5-7-7-3 …


8
년 동안의 파란만장했던 성적


누구에게도 공개되지 않았던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리얼 감동 스토리

 

한국 프로야구 역사 30년과 함께 웃고 울었던 롯데 자이언츠 구단. 2000년 이후 하위권을 맴돌며 부진을 거듭하다 2008년 돌풍을 일으키며 재도약한 롯데 자이언츠는 우승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2009년 시즌을 시작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주요 선수들의 부상과 컨디션 악화 등 악재가 겹치면서 시즌 초반, 전혀 예상치 못한 저조한 성적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한다그러나 절대 좌절하지 않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과 팬들.

부상을 극복하고 홈런 행진을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 4번 타자 대호. 두산에서 롯데로 이적한 후 새로운 해결사로 급부상한 홍성흔. 자이언츠의 혼이라 불리는 캡틴 조성환. 2009년 시즌 10승을 달성한 에이스 송승준. 심각한 어깨 부상을 딛고서 100승의 신화를 이뤄낸 민한
손민한. 슬럼프를 극복하고 화려하게 부활한 가르시아까지.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 서로에 대한 끈끈한 신뢰와 믿음을 쌓아가며 점차 최상의 컨디션을 되찾아 가는 선수들과 팬들의 끝없는 응원에 롯데 자이언츠는 승리를 향한 꿈을 키우기 시작하는데… (출처 : http://blog.naver.com/flyinggiants)



여러분들의 행운을 시험 해 보세요...롯팬이라면 가능한 이벤트 같은거로 참여하지 말고 제 값주고 보러가이소...그리고 롯팬이 아닌 분들은 아래의 이벤트를 참여 해 보셔서 본인의 행운을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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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베이스볼 월드컵은 중계를 해 주는 곳이 없네요. 천신만고끝에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Tvants로 보는 법이 있는데요 아래 자세하게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링크를 누르세요.

한국팀 명단과 기타 베이스볼 월드컵정보

베이스볼 월드컵 중계 스케쥴표

일단 프로그램이 없는 분들은 다운을 받으시고 인스톨을 하시면 아래의 화면이 나옵니다.


Tvants 다운로드

TvantsSetup.exe

위의 첨부파일이 안될 시에는 아래 링크로 가셔서 받으시면 됩니다.
http://tvants.en.softonic.com/download

위의 메뉴바 중에서 Search를 누르세요



그리고 서치의 칸에 아래 그림과 같이 대문자 E에 소문자uro = Euro 를 치시면 아래 그림의 채널들이 주르륵 나옵니다. 그 채널 중에 France>EuroSports 2 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티비 화면 창이 뜨고 버퍼링 화면이 나오면서 조금 기다리면 화면이 나옵니다. 방송국이 맞는지는 방송창 오른쪽 위에 로고가 나오니 확인하시면 됩니다.
Channels 창을 보면 방송상태가 나오는데요, 버퍼가 87%라고 나오지요? 방송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아래 화면이 방송 중인 화면을 캡쳐한 것입니다. EUROSPORT 2라는 로고가 보이시죠?



제 모니터를 전체보기 한 화면인데 화질도 볼만 합니다.


아래 화면은 아프리카로 제가 중계할 때 사용하는 화면을 전체보기 한 것입니다. 티비 화면에 야구장과 함께 독일과 경기를 하는 중국 팀의 로스터가 나오는 모습이 보일 겁니다. 바로 지금(9월10일 새벽 2:30분현재)하고 있는 모습이지요.


TVANTS를 다운 받고 설치하신 후에 보시면 됩니다. 경기 스케줄은 위에 링크걸어 놨습니다. 스웨덴은 한국보다 시차가 8시간이 빠릅니다. 첫 경기는 한국과 캐나다인데요 그 경기는 중계가 없는 것 같고 현지시간으로 11일 14:00에 한국과 스웨덴과의 경기유로스포츠 채널 2에서 중계를 해 주는데 시간은 아마 한국시간으로 11일 저녁 10시쯤이 되겠네요. ? 정확한지는 ㅎㅎㅎ


                             (2009 BWC 독일:중국전 모습 9/9)


그리고 공홈에서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보여준다고 합니다.

Baseball Worldcup live streaming

On 2009baseballworldcup.com you can watch all the matches live!

Matches will be broadcasted live on www.2009baseballworldcup.com and can be viewed on a pay-per-view base or pay-per-event. Ordering is fast, easy and secure. Just open the link below and you can view the live stream with your accesscode. If you don't have an accesscode, you can buy one via a secure server in a few clicks.

Wednesday 9th September at 7pm (CET)

Sweden - Netherlands Antilles

Germany -  China

Thursday 10th September at 7pm (CET)

Puerto Rico - Cuba

USA - Venezuela

Friday 11th September

Cuba - South Africa 11am (CET)

Korea - Sweden 2pm (CET)

Germany - USA  7pm (CET)

* Please note that live streaming does only work on a Windows PC with Windows Media Player. You may be asked to update to the latest version.

라이브 스트리밍 바로가기

한국:캐나다전 중계없습니다. 문자중계만 있네요.

문자중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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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Score
 

World Baseball Cup - 2009
Mexico at Chinese Taipei
Sep 10, 2009 at Prague (Eagles)

Mexico 8 (1-0)

Player   ab    r    h  rbi   bb   so   po    a  lob 
ARREDONDO Eduardo cf 
ROBLES Oscar M. ss 
COTA C. Jesus E. lf/1b 
SOTO Saul c  10 
QUINTERO Edgar dh 
PRESICHI Cristian rf 
  VALENZUELA Mario ph/rf 
CONTRERAS Sergio 1b 
  TERRAZAS Ivan ph/lf 
VALENCIA Carlos 2b 
MARTINEZ Abel 3b 
DIAZ A. Rafael p 
  CASTELLANOS Hugo p 
  LOPEZ Arturo p 
  NAVARRO Hector p 
Totals  40  14  27 
  

Chinese Taipei 0 (0-0-1)

Player   ab    r    h  rbi   bb   so   po    a  lob 
LIN Chih-Hsiang 3b 
LIN Han ss 
LIN Kuo-Min 1b 
LIN Hung-Yu dh 
  WANG Hsin-Min dh 
WU Chung-Chun rf 
LIN Ken-Wei cf 
KUO Ming-Jen 2b 
  LIN Chia-Yu ph 
LIN Kun-Sheng c 
  CHANG Chia-Hao ph 
KUO Tai-Yung lf 
  LO Po-Yu ph 
LIAO Wen-Yang p 
  WANG I-Cheng p 
Totals  34  27  11 

Score by Innings                    R  H  E
-------------------------------------------
Mexico.............. 011 001 500 -  8 14  0
Chinese Taipei...... 000 000 000 -  0  9  0
-------------------------------------------
DP - TPE 1. LOB - MEX 8; TPE 11. 2B - COTA; MARTINEZ. HR - COTA 3; QUINTERO. SH - KUO T. CS - LIN CHIH.

Mexico   ip  er  bb  so  wp  bk  hbp  ibb  ab  bf  fo  go  np 
DIAZ A. Rafael W,1-0  6.0  22  25  95 
CASTELLANOS Hugo   1.0  17 
LOPEZ Arturo   1.0  14 
NAVARRO Hector   1.0  18 
  
Chinese Taipei   ip  er  bb  so  wp  bk  hbp  ibb  ab  bf  fo  go  np 
LIAO Wen-Yang L,0-1  6.0  24  26  95 
WANG I-Cheng   3.0  16  17  50 

Win - DIAZ A (1-0). Loss - LIAO (0-1). Save - None. WP - WANG I. Inherited runners/scored: None. Pitches/strikes: DIAZ A 95/65; CASTELLANOS 17/11; LOPEZ 14/9; NAVARRO 18/9; LIAO 95/62; WANG I 50/30.

Umpires - HP: HORII Akira (JPN) 1B: REY Carlos (PUR) 2B: PRIBYL Frantis.(CZE)
Start: 16:37 Time: 2:42 Attendance: 700
Weather: Sunny Game notes: TC: BOKERN Paul (NED), MIKA Jaroslav (CZE) Scorers: MOORE Brian (USA), HANZLIKOVA Michaela (CZE), KREJCIRIK Dan (C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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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월드컵 TV중계 스케쥴입니다. 이 대회를 한국에서 중계 해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 아마 안해주리라 생각하는데요, 저도 다각도로 타이완이나 중국 쪽을 통해서 중계가 되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공식 홈에 올라온 티비중계표를 첨부합니다. 타이완이나 중국측에서 중계한다면 바로 업데이트를 통해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http://competition.baseballeurope.com/2009/world/schedule1.php [대회일정표 및 문자중계 링크]



BWC 브로슈어와 티비중계표 (클릭하시면 다운가능합니다.)

IBAF_World_Cup_Brochure_Sept._3rd.pdf

IBAF_World_Cup_TV_Schedule.pdf 


  • 스웨덴 스톡홀름  시차 : -8시간 0분(한국시간이 오후 6시라면 스웨덴은 8시간 빠른 오전 10시가 되겠네요.)


  • 출처는 공식홈페이지에 있습니다.(PDF파일입니다.)

    http://www.2009baseballworldcup.com/fileadmin/user_upload/Schedule/TV_Schedule.pdf

    보는 법은 TVAnts.exe 를 까신 후 9월 11일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 채널인 유로스포츠2(eurosports2) 를 서치에서 찾으셔서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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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베이스볼 월드컵 1라운드 한국 팀 스케쥴(2009 Baseball Worldcup Korea Team Schedule)

                            (1라운드 스웨덴 대회 홈페이지 http://iof1.idrottonline.se/templates/Workroom.aspx?id=2226)

    이번 2009년 베이스볼월드컵은 유럽 7개국이 연합하여 개최를 합니다. 그 중 한국은 1라운드로 먼저 스웨덴의 스톡홀롬에서 경기를 가지는데 순드뷔베리(
    Sundbyberg
    )의 경기장인 Arenan에서 첫 경기를 가지게 됩니다.
    아래는 한국 팀의 경기 스케쥴입니다. 순드뷔베리는 스웨덴 중동부 스톡홀름 주에 있는 도시.스톡홀름 북서부 외곽지대에 있다. 1877년 세워졌을 당시에는 스톡홀름 최초의 교외 주거지역이었다. 1927년 시가 된 이래 중요한 공업 중심지라고 합니다.


    First Round(현지시각)

    Wednesday 09.09.2009 Home Team Away Team
    19:00 Sweden Netherlands Antilles
    Thursday 10.09.2009
    19:00 Canada South Korea
    Friday 11.09.2009
    14:00 South Korea Sweden
    19:00 Netherlands Antilles Canada
    Saturday 12.09.2009
    12:00 South Korea Netherlands Antilles
    17:00 Sweden Canada


                                              (첫 라운드가 벌어지는 순드뷔베리(Sundbyberg) Arenan 경기장의 모습)

    대회 공식 홈페이지는
    www.2009baseballworldcup.com 입니다.

    한국 팀의 명단과 기타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가세요.
    http://chinesebaseballstory.tistory.com/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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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Baseball Worldcup in Europe

    2009년 9월 9일부터 9월 27일까지 제 38회 베이스볼월드컵이 드디어 유럽에서 열립니다. 야구 불모지였던 유럽에서 꾸준히 야구가 보급되고 조금씩이지만 꾸준하게 발전하게 되면서 이제는 유럽국가들이 연합으로 국제 대회를 치뤄낼 정도의 규모가 되었기에 더 반갑습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보다 더 많은 나라에서 야구를 즐기고 저변확대가 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총 22 팀이 참가하게 되는데, 이번 대회는 유럽의 7개국가(체코,스페인,스웨덴,러시아,독일,네덜란드,이탈리아)가 연합을 하여 공동주관으로 대회를 개최합니다.


    대회 공식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2009baseballworldcup.com

    대회 참가 팀 현황
    참가팀 참가 자격 참가팀 참가 자격
    푸에르토리코 미주지역선발전1위 한국 베이징올림픽출전국,아시안컵준우승
    니카라과 미주지역선발전2위 쿠바 베이징올림픽출전국
    멕시코 미주지역선발전3위 미국 베이징올림픽출전국
    엔틸러스제도 미주지역선발전4위 일본 베이징올림픽출전국,아시안컵우승
    베네주엘라 미주지역선발전5위 타이완 베이징올림픽출전국,아시안컵3위
    체코 주최국 캐나다 베이징올림픽출전국 
    스페인 주최국,유럽컵 3위 홀랜드 베이징올림픽출전국,유럽컵 1위
    스웨덴 주최국 중국 베이징올림픽출전국,올림픽주최국
    러시아 주최국 남아프리카 아프리카대표
    독일 주최국유럽컵 4위 호주 오세아니아대표
    이탈리아 주최국 영국 유럽컵 2위

    각 조별 배정 상황

    1라운드 진행 예정

    장소 조별 참가 국가
    A조         프라하 체코, 호주, 타이완, 멕시코
    B조     바르셀로나 스페인, 쿠바, 남아프리카, 푸에르토리코
    C조       스톡홀롬 스웨덴, 한국,  캐나다,  엔틸러스제도
    D조       모스크바 러시아, 일본,  영국,  니카라과
    E조  레겐스부르그 독일,  미국,  중국,  베네주엘라

    2라운드 진행예정
    지구 장소 진출 팀
    네덜란드 Haarlem
    로테르담
    암스텔담
    네덜란드, B조1위, D조1위. E조1위, B조2위, 
          플레이오프 진출 3팀 
    이탈리아 파르마
    볼로냐
    리미니
    이탈리아, A조1위, C조1위, A조 2위, C조2위, D조 2위, E조 2위, 
          플레이오프 진출1팀

    (7월10일자)새로운 Update~

    1라운드 대진표가 확정되었습니다.



    한국 팀은 C조로 스웨덴에서 야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낯설은 느낌이지만 또 한 편으로는 흥미롭습니다. 그 곳의 야구장 인프라나 관심도는 얼마나 될 지 궁금하기만 하네요. 역시 이런 사실들은 야구기자들이 많은 노력을 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공식사이트에서 설문 조사한 항목을 보시면......

     
     
    이번 대회에서 어느 국가가 우승을 차지할까? 의 질문에서
    쿠바 34.2% / 한국 39.1% / 미국 7.9% / 일본 15.2% / 이탈리아 3.7% 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마도 지난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과  WBC 준우승의 기억이 남아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이겠죠.

    야구월드컵 대표팀 명단

    △감독= 김학용(동국대)

    △코치= 천보성(한양대) 정기조(중앙대) 윤학길(히어로즈 2군 감독)

    △투수(11)= 김희걸(상무) 손승락 노병오(이상 경찰청) 노경은(두산) 유원상(한화) 박현준(SK) 윤지웅(동의대) 노성호(동국대) 신재영(단국대) 강병완(동국대) 허준혁(롯데)

    △포수(2)= 이희근(한화) 양의지(경찰청)

    △내야수(7)= 강명구(상무) 조영훈(경찰청) 최용규(KIA) 정병곤(단국대) 신본기(동아대) 노진혁(성균관대) 허경민(두산)

    △외야수(4)= 이호신(KIA) 정진호(중앙대) 김헌곤(영남대) 고종욱(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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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을 소장하고 싶은 분은 개인적으로 방명록에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문제로 토렌트로 만들어서 드리겠습니다.

    如果想看着比赛的影片的话直接告诉我
    http://chinesebaseballstory.tistory.com/guestbook
    或者是发给我电子邮件(
    barragi@paran.com)/ 我做TORRENT种子,然后发给你!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 決勝戰 동영상 下(5회~9회)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6th Taiwan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6th Korea_1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6th Korea_2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7th Taiwan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7th Korea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8th Taiwan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8th Korea_1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8th Korea_2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9th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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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문제로 토렌트로 만들어서 드리겠습니다.

    如果想看着比赛的影片的话直接告诉我
    http://chinesebaseballstory.tistory.com/guestbook
    或者是发给我电子邮件(
    barragi@paran.com)/ 我做TORRENT种子,然后发给你!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 결승전 1회~5회까지 영상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1th Taiwan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1th Korea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2th Taiwan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2th Korea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3th Taiwan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3th Korea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4th Taiwan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4th Korea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5th Taiwan


    亞青冠軍戰 決赛影片 5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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